태사다르(라고 쓰고 오로스라 읽는다)가 칼날여왕이 구원의 희망 어쩌고 했을 때
제라툴이 미친소리라 한거 보면 제작진들도 이게 미친 스토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밀어붙임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자날 군심을 거쳐 공유 캠페인(정확히는 에필로그) 결말은...
태사다르(라고 쓰고 오로스라 읽는다)가 칼날여왕이 구원의 희망 어쩌고 했을 때
제라툴이 미친소리라 한거 보면 제작진들도 이게 미친 스토리인줄 알면서도 그냥 밀어붙임
그리고 다들 알다시피 자날 군심을 거쳐 공유 캠페인(정확히는 에필로그) 결말은...
최종전 연출만 좀 더 거창하게 했어도
욕은 덜 먹을 문제였지 사실 그렇게까지 조롱거리엿나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는
다른 작들 보면 곱게 끝난거야 ㅠㅠㅠㅠㅠ
희대의 명대사 고짐고
고 짐 고
에필로그를 미션 3개가 아니라 10개 정도로 빵빵하게 잡고 했으면 최소한 실드라도 쳐줄 수 있었겠는데
응 고짐고
고짐고...
대충 환타빔 짤
에필로그를 미션 3개가 아니라 10개 정도로 빵빵하게 잡고 했으면 최소한 실드라도 쳐줄 수 있었겠는데
응 고짐고
고 짐 고
스1 부터 보면 어느정도 떡밥은 있긴 했는데 그렇다고 방식을....
희대의 명대사 고짐고
태로운 상황에서 발목잡지 말고 가라는 상황이면 이해할수 있는데...
그냥 다 보고 가도 될거 같은데 뭘 가라는거야
미쳤다한 외계인은 죽었기 때문이지
최종전 연출만 좀 더 거창하게 했어도
욕은 덜 먹을 문제였지 사실 그렇게까지 조롱거리엿나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는
다른 작들 보면 곱게 끝난거야 ㅠㅠㅠㅠㅠ
최종전 연출만 조금 더 다듬었으면 그렇게 나쁘진않았음
공유 본편 마지막 미션은 3면 전선 열리고 아둔의 창 망가지면서 파편 추락하는거 긴장감 쩔었는데
에필로그가...
젤나가 맙소사
그냥 환타는 헛소리하는 조연 정도로 각하시키고
제라툴 일대기로 보는 게 속 편할 듯
ㅋㅋ 너무 어이 없었음
환타만 아니었으면 싶기도
딱 프로토스 미션까지만 수습가능했다.
칼날여왕이 우주의 구원자인 이유가 나올려면 에필로그 3개 미션이 나와야됬음. 즉 에필로그 미션 3는 순전 저 떡밥을 위해 나온 미션임
솔직히 마무리가 똑같이 고짐고엔딩이였어도 마지막 연출만 신경써서 뽕차게 나왔으면 평가가 달랐다고 장담함 ㅋㅋㅋㅋ
에필로그가 3편은 아니라 정규 켐페인 만큼 또는 그 이상 넣어서 피날레를 확실히 해야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