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갈거 없이 당백전만 봐도 보증없는 화폐제도가 얼마나 개박살날 수 있는지 너무 확실히 보여줌.
심지어 저건 화폐 경제가 완전히 정착한 후에 벌어진 일임.
조상들이 빡대가리라 화폐보다 물물교환을 선호한게 아니고 전근대 한반도 국가들의 경제규모가 딱 물물교환으로 돌아갈 수준의 국가라 그랬던건데
뭔 과거 백성들을 병1신 취급하는 글들이 공감받는거 보면 좀 그럼.
멀리 갈거 없이 당백전만 봐도 보증없는 화폐제도가 얼마나 개박살날 수 있는지 너무 확실히 보여줌.
심지어 저건 화폐 경제가 완전히 정착한 후에 벌어진 일임.
조상들이 빡대가리라 화폐보다 물물교환을 선호한게 아니고 전근대 한반도 국가들의 경제규모가 딱 물물교환으로 돌아갈 수준의 국가라 그랬던건데
뭔 과거 백성들을 병1신 취급하는 글들이 공감받는거 보면 좀 그럼.
대체역사물과 이세계만 보고 옛날 사람들 오랑우탄 취급 하지마
역시 고구려가살아있었어야....
화폐에 신용도가 없으면 당연히 안쓰비
싸들고 다녔더니 존2나 발행해서 가치가 떨어짐 ㅋㅋㅋ 누가 쓰겠냐고
실물화폐(식량이라든지, 천이라든지, 장식품이라든지)랑 물물교환은 다른거임. 물물교환사회는 정치경제학자들이 화폐의 존재의의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가정으로, 실제로 물물교환이 경제의 기반이 되는 사회는 내가 아는한 발견된 바 없음.
역시 고구려가살아있었어야....
화폐에 신용도가 없으면 당연히 안쓰비
싸들고 다녔더니 존2나 발행해서 가치가 떨어짐 ㅋㅋㅋ 누가 쓰겠냐고
아쉬운거지 뭐
큰나라 빼곤 다 물물임?
공용화폐가 제대로 통용될려면 중앙정부의 영향력이 중요한데 지방 호족들 권세 다 잡고있는건 물론이고
중앙정부의 화폐가치 보전도 제대로 안해준면이 크니까
실물화폐(식량이라든지, 천이라든지, 장식품이라든지)랑 물물교환은 다른거임. 물물교환사회는 정치경제학자들이 화폐의 존재의의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가정으로, 실제로 물물교환이 경제의 기반이 되는 사회는 내가 아는한 발견된 바 없음.
대체역사물과 이세계만 보고 옛날 사람들 오랑우탄 취급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