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사회학과 대학원생이 북한에 조사간다면서 마음대로 밀입국 해버리더니 김정은 숙청해버리고 수령님이 됬는데 아직도 자기는 대학원생이라면서 북한 주민들로 사회실험하는 보고서를 남한에 있는 교수님한테 올림
여권이랑 민증은 다른 옷에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함(진심으로)
ㄴㄴ 일단은 숙청 작업 시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만들긴 했는데 아직 자신은 남한 주민이라 믿고있음 근데 민증 잃어버림
수상할 정도로 통신보안을 잘 뚫는 적국의 새로운 수령
문제는 자기도 김씨로 개명하고 백두혈통으로 들어간거 아님?
여권이랑 민증은 다른 옷에 있으니 괜찮다고 생각함(진심으로)
ㄴㄴ 일단은 숙청 작업 시작하면서 어쩔 수 없이 만들긴 했는데 아직 자신은 남한 주민이라 믿고있음 근데 민증 잃어버림
수상할 정도로 통신보안을 잘 뚫는 적국의 새로운 수령
dlc 나온거 if 스토리임?
왜 이런 짓을 하냐고요? 그야..."졸업해야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