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단지에서 어미고양이가 새끼를 두마리 낳았네요.아파트 아래에 뭔가 해서 봤는데 딱 있던...ㅎㄷㄷㄷ아직 눈 안뜨고 젖안 땠는지 한동안 안움직이고 어제서야 떠났습니다.더 구경하고 싶었는데... 아쉽...,,,,지금은 떠나고 없지만 결국 나중에 또 세끼 대리고와서 아파트 단지 어슬렁거릴거 같네요.ㅎㅎㅎ
엄청귀엽네요
심쿵했습니다. 좀더 노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저때 빼곤 맨날 잠만자더군요
귀엽기는 한데, 길거리에서의 험한 삶을 생각하면 씁슬하네요.
자연이런게 좀 가혹하긴하죠... 근데 또 너무 많으면 문제라 ㄷ ㄷ ㄷ
어휴... 너무 귀엽네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길냥이들의 최후는 늘 결과가 좋지 않아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쩝...
애들이 이제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때라 더 안전한 곳으로 옴겼을겁니다. 안그러면 산책나온 개들한테 공격당할확률이 너무 높으니깐요. 근처 공원 숨을데 있는곳이나 공터로 갔을걸로 추정됩니다. 니중에 좀더 크면 와요. 고양이 먹이 챙겨주는 분들이 있어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