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죄다 돈으로 해결됨
경험치, 스킬이 죄다 돈이 필요하고
적들 눕힐때마다 몇십만엔씩 들어옴
그러다보니 스킬찍기다 다른 시리즈보다 훨씬 편함
참고로 양아치란 거대 NPC가 있는데 얘에게 지면 모든돈을 갈취당하지만
이때 얘를 쓰러뜨리면 (양아치 원래돈 + 내 돈) * 1.5 배로 들어와 몇번 하다보면 억대의 돈을 만질 수 있다
이러다 보니 1편 리메이크인 용과같이 극에서
주된사건이 100억 강탈사건으로 돌아가는데
제로를 한 사람 입장에선
'엥? 그거 양아치에게 3시간만 투자하면 만들어지는데 ㅋㅋ루삥봉'
라고 생각하게 되버려서 납득이 잘 안가는 부작용이 있음
p.s 그래서 극2에서 니들 꼴랑 100억엔 가지고 집안싸움 나지 않았음? 이러고 까임
부동산 만져서 번돈은 다 어디가고 100억엔으로 죽네사네 하고 있냐고 ㅋㅋ
고증이었구만
ㅎㅎㅈㅅ
야쿠자는(패면)돈이된다
부동산 만져서 번돈은 다 어디가고 100억엔으로 죽네사네 하고 있냐고 ㅋㅋ
ㅎㅎㅈㅅ
버블이랑 같이 터져서 사라졌어
고증이었구만
야쿠자는(패면)돈이된다
삥쟁이 ㅋㅋ
그렇게 1990년대로 넘어가고 거짓말같이...
제로에는 10조라는 돈과 카무로쵸 부동산왕이 되었지만 극에서 10만엔이 없어서 부하한테 빌리고 다님 ㅋㅋㅋ
미니카 하나만드는데 국가 예산단위 투자하던 시리즈라
게임패스로 하는데 개꿀잼
그리고 키류랑 마지마는 저 얼굴에 20살 24살이다
버블 시절 얘기들어보면 미쳐돌아가던 시절이라하지
회사 과장정도가 연말 보너스를 현찰로 가방에 채워줬다함 그 가방들고 술마시러가서 여종업원들한테 자랑하고
그게 버블의 무서움이지
그많던 돈이 다날아갔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