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의하면 안철수가 9일 광주 5.18묘역을 찾아 "전두환 회고록'은 많은 사람들 마음에 큰 상처를 줬다."고 말했다고 한다.
안철수 네놈이 전두환을 비난하며그렇게 말할 자격이나 있나?
네놈은 2014년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민주당 당헌에 기록되어 있는 '4.19정신과 5.18 정신을 계승한다'는 문구를 삭제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던 놈이다.
그리고 네놈의 정치적 후견인인 박지원이 누구인가?
5.18 당시 광주민주화운동과는 전연 상관도 없는 미국에서 가발장사를 하고 있었고, 전두환이 정권을 장악한 후, 전경환과 연줄이 닿아 전경환의 도움(?)으로 가발사업 부도위기를 모면했던 것으로얼려지고 있고,
1982년 KBS와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전두환 대통령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 결단”이라고 했고,
80년 8월 28일 경향신문 인터뷰에서는 미주한인대표 자격으로“전두환 대통령의 당선을 55만 재미동포를 대신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도 했다.
위의 내용에서 보듯 박지원은 전두환의 광주학살이 국가를 위해 너무나 필요했던 것이라며 전두환의 광주학살을 적극 옹호했다.
안철수 네놈의 굉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도 문제이지만, 전두환의 광주학살을 대놓고 칭송하고 나섰던 네놈의 후견인인 박지원은 더 큰 문제이다.
안철수 네놈이 5.18묘역을 찾아 헛소리하며 호남팔이 하기 이전에,
민주당 입당 시 네놈이 당헌에서 5.18정신 삭제 요구했던 것에 대해 먼저 사과하고,
5.18을 구국의 결단이라고 했던 박자원을 네놈의 정치적 후견인에서 배제하고, 이놈을 국민의 당에서 쫒아내야 하는 것이 옳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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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habe.com/sisa/175608
안철수, 5.18 말할 자격이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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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은 미국에서 신발장사한 걸로 압니다.
옳소~
저 호남사람인데 역겨워요. 정말.
박사모 일베한테 구걸하면서 뭐라고? ㅋㅋㅋ
518민주묘지 갔는데 전두환 비석(밟으라고 놔둔 거) 일부러 피하는 방향으로 노선 정해서 갔다왔대요 ㅋㅋ
오늘 아버지 제사 겸 어머니 생신이라 광주에 왔다가 아버지 산소에 성묘갔다 오는 길에 근처에 있는 518묘지에 왔는데 전두환비석 밟고 들어가려고 찾아봤더니 어디있는지 몰라서 그냥 둘러보고만 왔습니다.
묘비 하나하나 둘러보는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518은 국민학교 1학년 때에 겪어서 잘 모르지만 집 앞 공터에 총을 든 군인들이 집결해 있던 기억이 납니다. 트럭에 탄 시민군들을 응원을 하는 시민들이 생각납니다. 무등경기장 앞 뒤집혀 불에 타던 경찰 트럭도 기억나구요. 어릴 때라 학교를 3일인가 쉬어서 좋기만 했는데 바로 옆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죽어갔고 우리 동네 공터에서 봤던 그 군인들이 시민들을 무참히 죽였을거라 생각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아직도 전두환은 뉘우치지 않은 채 잘 먹고 잘 살고 있고 518을 폄훼하는 일베 같은 놈들이 있고 518정신을 강령에서 없애자고 주장하면서 단지 자신의 정치적 도구로만 이용하려는 안철수 같은 인물이 문재인과 비슷한 지지율(왜곡된 지지율이긴 하지만)을 얻고 있는 이 나라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나도 호남살지만 저런인간 지지하는 호남사람들 진짜 이해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