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알차게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a
저는 이제 좀 쉬는 중입니다.
빼빼로-데이네요.
저는 회사동료들이 간식 삼아 양껏 마련해둔 것 중
하나를 우걱우걱 먹으며 당 보충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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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장터 어슬렁거리다가 똥실한 외모가 귀여워서
충동구매 했던 미놀타 카피오스 25입니다.
휴대폰 사진 정리하다 찍어둔 게 있어 한 번 올려봅니다. ^^*;;

어느 시기엔 유명세 타는 똑딱이에 기웃거리다가
또 어느 시기엔 다분히 귀여워서, 예뻐보여서 등등
충동구매도 하는 것 같네요.
문득, 궁금한 밤입니다.
카메라를 선택하는 어떤 기준들이 있는지 뭐 그런 이유 같은..^^a
평안한 밤 보내시고요.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후다다다다다다닥~!!
Espio도 있으시다하시지 않았었나요?
똑딱이가 몇개이신지~~~ㅋ
장비선택의 기준은...당연히 "그분"(지름신)의 의지에 따라서~ㅎㅎ
중요한것은 어떤 브랜드 어느 급의 기종으로 첫단추를 끼웠느냐...일듯합니다.
그 이후는, 조금씩 알아가면서 upgrade, 그리고, 용도에따라 기추~!
예를들면...초급/중급기로 시작해서...고급기로 옮아가게되고,
그러다보면 크고 무겁고...ㅋ, 상황에 따라 투바디도 필요하니,
가볍게 다니는경우 혹은 투바디사용시를 위해서, sub로 작고 가벼운 기종추가~
제 경우는 대충 이랬었네요~
문제는...그노무 "용도", "상황"이 워낙 다양하니.....그 용도/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브기종이 한두가지가 필요한게 아니라는것이 함정이죠...ㅎㅎㅎ
알음알음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보다보니
똑딱이가 제법 책상 서랍을 차지하고 있네요..^^*;;
말씀해주신 것 차례로 읽다보니 저도 약소하게나마 한 번은 거친 과정이네요.
지금은 slr 두 대, 똑딱이 여러 개, 어제 입문한 중형 한 대가 있네요.
용도와 상황이 워낙 다양하긴 합니다 ㅋ
저는 깜이 부족해 제가 주로 촬영하는 것으로만 한정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ㅋㅋ
늘, 따듯한 코멘트 고맙습니다 ^^*
음....조금있으면 고수님들께서 대거 등장하셔서 "대판"뽐을 주실겁니다.ㅎㅎㅎ 후다닥~~==333
아, 참...그나저나, 어제 들이셨다는 중형은 어떤것이신지...
빨리 지름신고 하셔야죠~~~~~~!!! 궁금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