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몰래 용돈달라고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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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한테 문자오면 무섭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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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몰래 존나 맞을래?
저보다 키도 크고 덩치가 산만함 ㄷㄷ
누나한테 꼰지르세요.
그리고 평생 찐따매형취급ㄷㄷ
ㄷㅐ출금 갚느라 힘든데...ㅜㅜ
누나가 문자를 보내면 됨...
"너 누나한테 쳐맞을래? 매형 오늘 핸드폰 두고출근했다."
와.. 노벨가정평화상감...ㅎㄷ
굿아이디어네요 ㄷㄷㄷ
다큰 어른인데 왜주나요
문자를 띄워놓고 은근슬쩍 집사람보이도록 놔둡니다..
저도 학교다닐때..매형이 가끔 생각이 나지만..
울 엄니왈..
그건 누나 챙피하게 하는 일이니 그런 생각 하지도 말라고..
돈이 필요하면 엄마가 줄테니..매형한테 절대 손 벌리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좋은 매형이신가 봅니다.. 부럽네요.. 전 처남이 손위라서리.. 손아래 하나 있으면 잘 데리고 놀았을 것 같아요.. 제가 막내라서..
처남이 몇살인가요? 미성년자라면 저런 문자 어느정도 납득이 가지만 성인이라면 한심하네요. 와이프님께 알리세요.
전 조카가 용돈달라는데요 항상 엄마한테는 말하지말라고해요 ㅎㅎㅎ
그래서 주고나서 좀있다 누나한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