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00 번들렌즈와 함께 10여년 전에 구입했는데
사진이 안 찍혀 서비스센터에 보내니
조리개를 조절하는 모터? 쪽에 문제가 생겼다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조절은 되게 해놨는데
다시 고장나면 부품이 없어서 수리가 불가하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카메라에 대한 흥미도 떨어지고
나중에 좋은거나 사자는 마음에 일단은 처분하려고 하는데
문제는 이 카메라가 중고가도 똥값이고
더군다나 부품에 일부 문제도 있으니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중고로 팔기도 그렇고 고장난 기기를
언제 다시 고장날지도 모르는 기기를쓰자니 또 그렇고...
어떻게 처분해야 할까요.
혜안을 알려주세요.
https://cohabe.com/sisa/1602948
카메라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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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값이라도 필요하신분에게 처분하시거나 아니면 쓰시다가 고장나면 관상용으로 보관하시면 됩니다.
버리면 되죠~^^
전자제품은 골동품으로도 그닥입니다.
저런거 자꾸 집에 쌓아두고 못버리면 집안이 풍물시장 됩니다.
20년 후 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
부품값으로 싸게 올리면
필요하신 분들이 구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