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쳐 싸놓은 똥에 온 국민이 뒤집어 쓰던 이 머든 오욕을 씻어줄 날이!!!
내 기꺼이 그 꼴을 보러 새벽차로 올라 간다 이녀나!!!!!
https://cohabe.com/sisa/136155
날이 밝았다 이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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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당~~~^^
조심해서 올라오세요~~~♡
참으로 뿌듯한 상경길~~
댁으로 다시 귀가하시는 길은,
창밖 풍경도, 사람들의 얼굴도 봄 햇살이 눈부시게 빛날 것입니다ㆍ
모두들 멋진 하루 만듭시당~~^^
행동하는 양심!!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닭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닭이 뭔 죄가 있어서 박근혜를 닭이라고 부릅니까?
어제 그 답을 찾았습니다. 변소를 소중히 생각하는 그네의 태도로 봐서...
그 분(糞)은 '똥'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똥은 더럽고, 악취가 나고, 쓸데없고, 보기 싫습니다.
따라서 똥이라고 부르는게 가장 적절할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을 유독 좋아하는 그의 아비와 박근혜의 성향에 비추어 볼 때...
이름은 일본식으로 지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카키 다이쿠소(大糞)... 라고요.
닭의 목을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 .
방 빼라 이녀나
변기 챙겨라 이녀나
와따 이녀나 입에 촥촥 감기네 ㅋㅋㅋ
내려와 이녀나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글보다는 소리내서 읽어야 입에 착착감기고 찰집니다.
올라오는 기차안이시겠네요.
부산이나 기타등지에서 올라오시는 분들께 제가 모라구 따뜻한 국밥이라도 한그릇 사드리고 싶네요.
꼭 좋은 결과 듣고 내려가시는 길은 새털처럼 가벼운 발걸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욕쟁이 할머닌줄
박근혜한테 새마을 노래 틀어주고 싶음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가사 들으면서 맘껏 자괴감을 느끼게 하고 싶음
제발 닭과 쥐를 살처분 하는 날이 오길
저 욕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진짜 찰지네요 이녀나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도 참 좋더라구요! 정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역사의 순간이 되길 저도 함깨 기원합니다!
육성으로 터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