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번쓰고 버릴 코드니까'
-> 계속해서 쓰인다
'여기서만 쓰일 테니까'
-> 어느샌가 오만데서 다 쓰인다
'뭔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금방 고칠테니까'
-> 네가 언제까지 지금 현장에 있을거라 장담마라
이상의 이유로 업무에서 소스코드는 항상 알기쉽게!!! 깔끔하게!!!
70년대 엔지니어
'이런 코드가 21세기까지 쓰일리는 없겠지. 서력은 두자리수로 써서 메모리 절약!'
'어차피 한번쓰고 버릴 코드니까'
-> 계속해서 쓰인다
'여기서만 쓰일 테니까'
-> 어느샌가 오만데서 다 쓰인다
'뭔가 문제가 생기면 내가 금방 고칠테니까'
-> 네가 언제까지 지금 현장에 있을거라 장담마라
이상의 이유로 업무에서 소스코드는 항상 알기쉽게!!! 깔끔하게!!!
70년대 엔지니어
'이런 코드가 21세기까지 쓰일리는 없겠지. 서력은 두자리수로 써서 메모리 절약!'
그 아저씨들 이미 다 은퇴해서....
그렇게 생각한 자 다음 현장의 전임자가 똑같은 마인드일 것이다.
오만데서 다 쓰인다는거 ㄹㅇ인게
나중에 추가개발 들어갈때 요구사항과 비슷한 기존에 있던 기능들 정말 귀신처럼 찾아내더라고
그 아저씨들 이미 다 은퇴해서....
근대 처음 짤에 마지막은 어차피 이래저래 상관 없는거 아냐??
그렇게 생각한 자 다음 현장의 전임자가 똑같은 마인드일 것이다.
그것땜시 밀레니엄 터진거자너ㅋㅋ
오만데서 다 쓰인다는거 ㄹㅇ인게
나중에 추가개발 들어갈때 요구사항과 비슷한 기존에 있던 기능들 정말 귀신처럼 찾아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