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수입이 확 떨어져 놀러도 못가고 옛날 사진이나 또 봅니다.
돈이야 없다가도 있게 된다지만 왜 없는 날이 더 많은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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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년365일중 월급 들어왔다 잠시 스쳐가는 12일 정도만 돈이있고,
나머지 353일은 거지인듯 합니다...ㅡ..ㅡ;;
저는 월급날도 없어요.. ,,ㅇ
사진 멋집니다.
사진에 포베온 메릴의 느낌이 충만합니다.
올해만 힘드셨나요? ^^;
저는 몇년전부터 심각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생산가능인구감소의 효과를 피부로 느낍니다.
내년부터는 본격 인구감소의 효과까지 느껴보겠네요.
죽지 않으려면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요즘 지쳐서 충전이 필요하네요;;
감사합니다ㅡ 올해 내내 놀았더니 체중만 늘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