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는 애플 창립 이전부터 스티브 워즈니악을 이용해먹기만 했는데
대표적인게 아타리에서 외주를 받아서 보수를 5000달러를 받기로 하고
일은 스티브 워즈니악이 다 해놓자 700달러밖에 못받았다며
350달러만 주고 나머지는 지가 다 먹버했었다.
그리고 애플을 그만두고 떠나는 워즈니악에게 앙심을 품었는지
워즈니악이 사업체 차리고 먼가를 하려고 하면 고소를 때려댔다.
잡스 사후 워즈니악은 자서전에서
그땐 개 빡치긴 했는데 그냥 XX이니 그러려니 했다는
말을 남겼다.
간간히 나오는 애플썰만 봐도 직원들이 하나같이 잡스개객기
친구 등골에 빨대꽂기 달인
21세기의 에디슨 같은 쉐끼..
마지막에 암걸려 죽은것도 업보지 인성 개차반 정도가 아니라 지 꼴리는대로 하고 사는 새키였으니..
대인배
대인배
간간히 나오는 애플썰만 봐도 직원들이 하나같이 잡스개객기
친구 등골에 빨대꽂기 달인
지금은 어찌 살고 있으려나
21세기의 에디슨 같은 쉐끼..
에디슨은 남에꺼 배끼느니 뭐니 해도 들고 가서 연구원들이랑 밤세워가며 개조하고 개량도 하던 공돌이 출신이라면 잡스는 그냥 사업가
간혹 애플빠 중에 잡스가 롤모델이라는 사람 있던데 자기 인성이 개차반이라고 자랑하는 건가?
포장의 달인이니 그걸 닮고 싶은거겠지.
마지막에 암걸려 죽은것도 업보지 인성 개차반 정도가 아니라 지 꼴리는대로 하고 사는 새키였으니..
ㄹㅇ 업보 맞음 ㅋㅋ췌장암도 겁나일찍 발견하고 예후도 좋은 종류라 수술 처치랑 치료받으면 나을걸 푸루테리언이라 수술도안받고 과일만 쳐먹고 살다가 디져버림
그나마 잡스 죽기전엔 나름 화해를 한듯 하긴 하지만 근본적인 감정의 골은 안없어진듯
솔까 워즈니악이 넘사벽 능력자임
Os개발자
Cpu개발자
메인보드 개발자
가타등등
시발 못하는게 없어 사람보는 눈 빼곤 다 잘하는듯
무슨 프로그래밍 언어도 개발하지 않았었나?
그건 다른 사람이었나?
잡스가 암투병할때 스티브 워즈니악이 때려치고 다른데 경력직으로 이직할수 있었음에도 팀쿡이랑 같이 일함
진짜 충성을 넘은 그 무언가다
괜히 쫓겨났던게 아니지ㅋㅋㅋ
빌 게이츠도 성격 개차반이었다지
사업가나 개발자들도 잡스의 사업적 능력은 인정해도
인성은 뭐....라고 할 정도 였다고하니..
??? : 저는 무정자증입니다
혼외자식이었던 딸에게 한 짓거리만 봐도
그래서 지금 게이ceo가 소비자한테 욕은 먹더라도, 사내 분위기는 비교하기 힘들만큼 좋아졌다곤 하드라
근데 시벌 암만 사내 복지가 중요하다 해도 어쨋든 소비자가 우선 아녀
근데 그 소비자들은 아직 잘 구입해주고 있네? 이야 갓갓 ㅅㅂ
양부모는 자기 입양해서 헌신적으로 키워주던 좋은 분들이었던 것 같은데 정작 입양온 놈은 리얼로 모친출타한 삶을 살고 있었네
잡스는 장인이 도자기를 만들때 이게아니야! 하면서 휘두르는 망치 같은 존재인듯
그거말고 할줄이는게 없어...
세인트 영맨에서 잡스가 천국 갔다는 에피보고 작가가 ㅂㅅ인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