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채널에서 본 썰중에
'오늘 부모님 집에 안계셔' 라며 여친이 집에 불러서 가게된 남자가
약국에서 콘돔을 사는데
'청년, 힘내라고!' 라며 히죽거리는 약사아저씨의 응원을 듣고 집에 갔더니
'미안, 부모님이 오늘 일찍 오신대.
이왕 왔으니까 인사라도 하자'
라고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약국의 그 아저씨가 왔다는 이야기
정말 어색해서 웃긴다.
예전에 2채널에서 본 썰중에
'오늘 부모님 집에 안계셔' 라며 여친이 집에 불러서 가게된 남자가
약국에서 콘돔을 사는데
'청년, 힘내라고!' 라며 히죽거리는 약사아저씨의 응원을 듣고 집에 갔더니
'미안, 부모님이 오늘 일찍 오신대.
이왕 왔으니까 인사라도 하자'
라고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약국의 그 아저씨가 왔다는 이야기
정말 어색해서 웃긴다.
아저씨 : 사위 힘내라고!
약국 아저씨:음.. 힘은 나중에 내도록해라 뒤지기 싫으면
돌겠군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군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 사위 힘내라고!
약국 아저씨:음.. 힘은 나중에 내도록해라 뒤지기 싫으면
할복 새끼야 할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