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 보면 저 멀리서 끼익~ 끼익 끼익~~!! 쇠 긁는 소리 작렬!! 안봐도 뻔하죠 노후된 구식 자전거 브레이크 땡기는 소리 쳐다보면 99% 가 50 - 60대 이상 할배들.. 쇠 긁는 소리는 정말 최악의 소린데 쉬지도 않고 브레끼 땡겨대면... 와... 진짜... 한 100미터 밖에서도 들려요 정작 본인들은 자전거 타는 동안 그 소리 계속 들어야 하는데 수리 좀 하고 타지 진짜 민폐 甲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댓글
DAL.KOMM2019/09/19 20:12
wd40 들고다니면서 한번씩 뿌리기 콘텐츠
언제나푸름2019/09/19 20:13
그렇군요.
DAL.KOMM2019/09/19 20:13
다시 읽어보니 브레이크네 ㄷㄷㄷㄷ
꼬니/지쏭이아빠2019/09/19 20:14
제 자건거도 브레끼 잡으면 소리나는데.. 그소리에 사람이 피해줘서 일부러 안고침.. 경적(?) 울리는 걸 싫어해서 ㅠㅠ
르로이사네2019/09/19 20:15
근데 진짜 민감한 성격이며 살기힘들어진 세상이에요 ㄷㄷ 벌레와 민폐들이 갑자기 창궐해서
BladeRunner2019/09/19 20:28
그 브레이크 소리 덕에 스마트폰 보고서 걷는 사람들이 자전거가 오는줄 압니다.
아니면, 찌릉찌릉 소리내고서 다녀야 함..
wd40 들고다니면서 한번씩 뿌리기 콘텐츠
그렇군요.
다시 읽어보니 브레이크네 ㄷㄷㄷㄷ
제 자건거도 브레끼 잡으면 소리나는데.. 그소리에 사람이 피해줘서 일부러 안고침.. 경적(?) 울리는 걸 싫어해서 ㅠㅠ
근데 진짜 민감한 성격이며 살기힘들어진 세상이에요 ㄷㄷ 벌레와 민폐들이 갑자기 창궐해서
그 브레이크 소리 덕에 스마트폰 보고서 걷는 사람들이 자전거가 오는줄 압니다.
아니면, 찌릉찌릉 소리내고서 다녀야 함..
드럽게 한가한 넘인가보네
기름칠 한 번 해드려보고나 그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