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상된 릴과 필름을 꺼낸다.

수세를 한다.

클립을 빼고 건조하면 끝이다.
현상은 잘 된다.
여행용으로 가지고 다닌다면 좋을것 같다.
HP5는 현상5분했는데 6분30초를 해야했다.
차트를 잘못 봤다.
Tri-x 현상액 xtol이 2년이상 오래되서
현상이 부족헸다. 마지막으로 쓰고 버려렸다.
135든 120이든 릴에 감을때 요령과 숙련도가 필요하다. 릴에 처음 감을때 뻑뻑해서 구겨저 감기는 경우가 빈번했다.
이튿날 일포솔3현상액이 24간만 유효해서
버리기 전에 120필름 4롤을 현상했다.
랩 박스에 120모듈에
겉종이가 잘 빠지지 않아 억지로 빼다가
속에서 필름이 꼬이는 바람에 종이가 다
벗겨지지 않아 투껑을 열어서 필름이 꼬인것을 그제서 알았다.빛이 들어갔다.
버릴까하다가 결과물을 확인하고 싶어 현상했다 .
일포드 HP5 120필름도 랩박스에서 또 꼬였다.
암백에 넣고 겉종이 빼내고 릴에 감았다.
여전히 릴에 잘 안감기는 느낌이 든다.
나중에 알았지만 현상중에 120모듈 필름을 감는 통에 물기가 들어간것같다.
결과 1번 현상부족.
2번 정상현상
3번 구겨짐. 현상부족.빝들어감.
4번 필름백이 한번 열렸다
빛들어감. 정상현상
3.4번은 시간을 아낄려고 연속 교반했다
아이고 힘들어~~ 현상은 엉망이고...
ㅎㅎㅎ
그래도 묵은 현상을 해치웠다.
결과는 썩 성공적이지 않았지만
속은 후련했다.
@135든, 120이든,한롤씩 신속한 현상이 필요할때 요긴할것 같다.
@@암백이 필요없다고해서 장만했는데,
문제가 생기면 암백이 필요하다...
~~이러면 나가린데~~ㅎㅎㅎ

스마튼폰으로 올리다보니 어렵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아이템이었는데 잘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에 Q메모장에 적어 놓은것이 아까워서 두서없이 올려봤습니다.
저 역시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