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문구점 폐업한다고해서 브루마블 1500원에 팔길래 사왔는데 이건 무슨 내가 초등학교 때 했던것보다 조악하지만아내랑 간만에 재밌게 시간보내니 좋아서주문했습니다 짜잔 방금 저녁먹고 아들이 아빠편한다고 주사위만 굴리는 역할했는데.. ㅡㅡ엄마땅에만 족족들어가서 모든 땅 다팔고 깔끔히 파산ㅋㅋㅋ
이건 진퉁이 아니라 짭루마블 아닙니까
이건 부루마블이 아닙니다. 짭입니다.
진짜 부루마블은 3만원 전후로 팔리고 있어요. ㄷㄷㄷㄷㄷ
아 아는데 씨앗사 클래식보다도 이게좋아보여서 이걸로샀어요..ㅎㅎ 세계위인이나 로마신화로도 확장이가능해서..ㅎㅎ
ㅎㅎㅎㅎ
소싯적 부루마블로 방학 내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났는데,
지금 아들 낳고 아들녀석이랑 같이 하고 있습니다.
뭘 갖고 노시든.. 이 아이템은 대박 아이템인 것은 분명합니다. ㅎㅎㅎ
저도 얼른 아들과 하고싶습니다 저희 5살 아들은..ㅠㅠ 프로깽판러..ㅠㅠ
일딴 우주왕복선이 않보임. ㄷㄷㄷ
보면 건물시세는 다 담합한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네요 ㅋㅋㅋ
와.싸다!!
아들과 땅싸음 ㅡㅡ
안양문구센타인가요?
헐..어떻게아셨어요..
당시 8천원.......솔직히 보드게임이 당시 8천원 가격이면 지금으로 치면 좀 비싼 편이었는데.....
전 호텔왕게임 했네요.ㄷㄷ
1500원 ㄷ ㄷ 거기 어뎁니까?!
부루마블 블루가 좀 고급짐.
사놓고 한두번 하고나면 게임 한번 할 때 한두시간 해야돼서 다음엔 잘 안하게 됨.
저 거래하는 인쇄소에서 씨앗은행권을 찍고 있어요...
돈 없어지면...다운로드 이용권으로 하면 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