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위원장에게 팩트 공격 시전했다고
애국주의자들의 습격을 받는데
아무리 애니라지만 너무 현실성 없는거 아니냐 ㅎㅎㅎㅎ
현실에 저러는 나라가 있기는 할까?
국방 위원장에게 팩트 공격 시전했다고
애국주의자들의 습격을 받는데
아무리 애니라지만 너무 현실성 없는거 아니냐 ㅎㅎㅎㅎ
현실에 저러는 나라가 있기는 할까?
그러게 말이다 하하하하!!!
너무 익숙한 풍경인데? 어디 노답 나라냐 ㅉㅉ
저걸보던때는 그래도 좀 덜하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펄럭)
그 위에 서 있는것 같은 느낌이?
ㅂㅅㅁ : ?
(펄럭)
그러게 말이다 하하하하!!!
한국국민: 언제나의 우리나라로군
우국기사단 저거 완전 그거 아니냐?
푸ㅡ하하하하하하! 세상에 어~~떻게 저런 미이인주국가가 다 있겠냐~~? 푸하하핳!!
다나카 요시키:아니다 이 사람아! 니네집 불 끄도록! 우린 망했지만.
너무 익숙한 풍경인데? 어디 노답 나라냐 ㅉㅉ
저걸보던때는 그래도 좀 덜하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위에 서 있는것 같은 느낌이?
틀딱 : 오오미....이거 완전 박정희 각하 화신아니냐....(딱닥따닥....)
우국기사단과 지구교보다 더한게 현실이라니
대한민국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난 이 소설 볼 때마다 라노벨 드립 치는 애들이 참 이해가 안되더라
자기 발 밑에 보이는 현실보다 가볍고 장난스러워서 그런건가?
그런 의미의 가볍게 볼 라노벨이라기 보다는 삽화가 중간중간 들어간 책이라 그냥 "라노벨의 전신(前身)" 같은 의미로 쓰는 걸거에요. 그 외에 추측이라면 애초에 저걸 쓴 작가는 학비 벌려고 적당히 쓴 글이라 그걸 빗대서 가볍다고 하는 걸지도
저 책 수준이 학비 벌려고 적당히 쓴 수준이에요?
이건 뭐 물리학과 학생이 적당히 학비벌려고 논문쓴 꼴이네.
애초에 학비 벌려고 쓴거라 3권 정도만 예정하고 시작했고, 원래는 무슨 초능력자 같은 것도 나와서 깽판칠 예정이었는데 의외로 잘 팔리니 편집자가 방향을 바꿔서 쭈욱 연재한거
라노벨이란 의미가 원래는 비하적 요소는 아님. 무려 80년전 나온 도구라 마구라라는 SF소설을 라노베의 시초로 보는 시각도 있는 만큼....
문제는 라노벨이라고 나오는 요즘 것들이 너무나 작품성이 결여된 저급들이 많아서 분류군이 좀 저열해진 부분이 있음.
우리나라에서 만들엇나봐
예전에 책으로 너무 재밌게 봤네요.
지금 다시보면 우리나라 상황에 딱 맞는 명언들이 레알 많음
그 중에 가장 인상적인건 진정한 정치의 부패란 정치인들의 부패가 아니다
그들의 잘못을 비판할수 없는 상황이 진정한 부패다
현실의 일본
우리나라도 명바기,그네초기엔 그러다가 요새 좀 나아진듯
개인적으로는 "무인 정신이라고? 그런 게 있으니 전쟁이 끊이질 않는 거다!" 라는 대사가 확 와 닿았었네요
일본은 저 소리 하는 사람이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진짜 슬픈 건 이것만 보고 이 작품이 민주주의 까고 독재정 옹호한다고 주장하는 뿅뿅들이 있다는거
오히려 양웬리와 라인하르트의 대화와(민주주의 국가는 시행착오 겪으며 발전하는등)
마지막에 민주주의 불꽃이 하이네센에 남았고요.
진짜 결론은 민주주의던 전제주의던 절대 완벽한 정치체제는 없으니
인류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진보해야된다
우국기사단:어버이연합
10년전엔 무슨 그런 나라가 있냐 라고 생각했지.
미래에 내가 당할지 누가 알았냐.
저게 뭐냐면 사실, 1930년대~40년대 일본 꼬라지가 저 꼬라지 비슷했음(동시대 나치 독일 꼬라지이기도 했고).
근데 우리나라 현재가 저 상태에 준하는걸 보면,
그냥 국가주의 + 민주주의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뿅뿅같은 상태가 저 만화에서 투영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