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디의 눈물나는 작별
선원을 아끼는 선장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왼팔의 이 문양이 동료의 증표!!
(뭔가 좀 이상한것 같다면 그건 너무 오래된 추억이라 기억이 미화된걸거야)
상디의 눈물나는 작별
선원을 아끼는 선장
등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
왼팔의 이 문양이 동료의 증표!!
(뭔가 좀 이상한것 같다면 그건 너무 오래된 추억이라 기억이 미화된걸거야)
이거 설명하지면 2년동안 수련하는동안
밀집모자해적당이라고 사칭하던애들인데
그애들로 그려논거임ㅋㅋㅋㅋ
흠 기억대로군
해적선장은 자정도 덩치가 있어야지
뭔 뼈밖에 없는놈이 선장일리가 있나
도망치다 상처난것같아 보인다는거임
적에게 등을보인다는것=적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뒤를돌음
세번째는 조로 옷 걱정하는 장면 아니었나??
흠 기억대로군
원피스 안보는 나도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흰수염 아들 영입하는 짤은 어디갔어?
흠 기억과 다르지 않군
만화책 그대로 베꼈네 ㅡㅡ
이거 설명하지면 2년동안 수련하는동안
밀집모자해적당이라고 사칭하던애들인데
그애들로 그려논거임ㅋㅋㅋㅋ
밀집모자 해적당...
정치에 입문한거야?
역시 이름날린 범죄자새.끼들은 종교인 아니면 정치인이 되는건가
해적선장은 자정도 덩치가 있어야지
뭔 뼈밖에 없는놈이 선장일리가 있나
해적다운 얼굴이됨
조로 옷!
그건 씹다 버전임
붕괴붕괴 열매 능력자였나?
(실제 당시 오다의 머릿속)
저런 가짜로도 멋있는데 요즘 씹다는 도덕책...
볼때마다 이해가 안가는게 등에 상처가 왜 검사의 수치여?
수십명이 다구리 치면 등에 상처 나는게 정상 아닌가?
뒤에서 기습 당해도 생길 수 있고... 왜 수치지?
도망치다 상처난것같아 보인다는거임
적에게 등을보인다는것=적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뒤를돌음
아니 그러니까 다른 경우로 생길수도 있는데
무조건 수치수치 거리니까 이상하잖아
난전이라는 특이사항이면 몰라도, 사무라이끼리 1:1로 싸울땐 정면에서 베고 등짝에 상처나는 경우는 도망쳤을때 뒤를 베어서 나는 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등에 상처나면 도망자, 패배자의 증거라는거지.
그냥 저상황이 1대1이니까 그렇지 둘다 그런거 생각하고 사는 타입들은 아님
저때 미호크도 저거 인정해줘서 장기피해서 거죽만 깔금히 베어줌 후유증없이 낫고 다음에 다시 붙어보자고 풀어주는식으로 원래면 배도 반동강내는 놈이니 앞이고 뒤건간에 반토막 각이었음
근데 육다놈이 뒤편만들면서 재회하는게 딱히 명장면스러운건 없는듯
세번째는 조로 옷 걱정하는 장면 아니었나??
가짜인데 컷배분은 원조자체가 워낙 깔쌈하게 잘빠져서 보기 너무 편하다. 이런 갓연출을 한 원작자는 모두에게 찬양받는 만화가가 됐겠죠?
네?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