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정병국(35)이 길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과거에도 유사한 범행을 수차례 저지른 사실이 확인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공연음란 혐의로 정병국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병국이 올해에만 유사한 범행을 수차례 저지른 사실을 확인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병국은 지난 4일 오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저 동네에서 유명한 상습범이었다던...ㄷㄷ
미친 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워매 저기서 ㄸ ㄸ ㅇ를....
골목에서 몰래하다 걸린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정말......
헐.....저렇고 대놓고 ㄷㄷㄷ 저 정도면 병이네요.
정자랜드..
엘리펀츠라서 자신있었나봄
와 저것도 정신병이구나 아이고나
마스크딸맨
구월동딸남 ㅉㅉ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저런인류의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말 궁금하다
저런증상이 심각한 질병일텐데
저정도면 병으로 간주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