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부터 공급되는 신형 전투식량 입찰하면서 계속 유찰시킴
A 업체 들어오자마자 합격...몇번 입찰하던 계약관 마음이라고 함.
A 업체 납품 전투식량 뜨거운물 붓고 기다려도 안익어서 딱딱함
국방기술품질원에서는 물 더 붓고 더 기다렸다가 먹으면 될거 아니냐고 대책(?) 내놓음
거기에 유통기한 3년이라는 전투식량안의 참기름은 유통기한이 2년...
그러면 3년짜리 전투식량도 아니잖아..;;
그랬더니 이번엔 방위사업청이 써있기만 2년이지 3년지나도 괜찮다함 응?
원래 전투식량은 그맛으로 먹는거 ㅠ
ㅋㅋ동감입니다 스프 짠맛이 누룽지같은 밥알에 코팅된맛
또 누군가 꿀꺽하는군
이런거 보면 비리 척살할 사람은 이재명밖에 없는 듯 ㄷㄷㄷ
또 세금이 줄줄줄~~
이번정부에서도 군납비리는 못잡는가
하여간 비리천지 국방부
국방부만 그런가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있는가하면
한도시를 난개발 허가내주고 아작낸 쓰레기 같은 ㄱㅆㄲ들 처벌도 없고
인사이동만 하는게 뭘까요 위에서부터 처먹으니
저 회사 대표는 군과 어느 커넥션이고 대체 자기들끼리 또 얼마나 해먹었을까요
얼마나 쳐 받아먹었으면.. 이리도 노골적으로 해쳐먹는지..
식감도 그렇지만....
저런 부실한 거 먹고 전쟁이 되나요?
하다못해 돼지갈비에 닭다리 같은 거라도 팍팍..
전투식량은 말 그대로 양질의 에너지를 보충하는 보양식의 개념보다는
급박한 전투상황속 빠르게 하는 기본에너지 보충의 개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닭다리 한 개씩만 챙겨도 소대분 챙기려면 짐일걸요
아직도 이러고 있나요
특수포장재질은 무슨... 또 누구랑 뒷돈거래 한거군만...
잡아라 무슨짓을 하던 반드시 잡아내라
물붓고 기다려라???적군이 코앞인데 ㄷㄷㄷ
해쳐먹은듯...
전투식량이 빨리빨리 취식이 가능해야지 물 더 붓고 기다리리니...;;;
내부의 적
에휴...고생하는 애들한테 먹는거라도 제대로 먹게 해줘라...에휴..
과거는 불로라는 회사에서 납품했던거 같은데
군납비리는 이적행위로 사형 아닙니까? 제발좀
저거 전역군인들이 운영하는 회사 아니던가요???
이런 부분은 좀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서 공급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너무하네.............
유찰은 일부러 시킨게 아닌것 같은데요? 경쟁입찰 시 1개 업체가 단독입찰 시에는 유찰되는 게 맞을꺼고... 저 부분은 굳이 왜 넣은건지?
A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때까지 계속 재입찰 했다잖아요
2회이상 입찰업체가 한곳뿐이어서 공개입찰이 되지 않을시 수의계약을 해서라도
군수물자를 제때에 납품해야 하는데 A 업체 들어올떄까지 세월아 네월아 기다려줘서
겨우 받은게 저런 저질의 군수물자를 받았으니 문제겠죠?
요즘처럼 패스트푸드가 발전한 시대에 전투식량은 왜 아직도 저모양 저꼴인가...
군납비리가 가장 큰 세금 구멍임
전투식량은 햇반에 컵라면이 갑 아닌가..
의지만 있다면 탈탈 털어서 유착관계 및 비리를 밝힐 수 있을텐데...군관련 사업은 무슨 성역이라도 되는 듯이 포기를 하는 것이 문제.
군납 비리는 본보기라도 사형 때려야함. 그리고 요즘처럼 패스트푸드 기술이 발달한 시점의 전투식량을 꼭 저따구로 밖의 못 만드는지...
얼마나 받아쳐먹었길래 요건충족이래... 애들이 딱딱하대잖아!
USB는 참았다. 애들 먹는거 가지고 지랄쑈는 하지말자. 저딴거 먹고 어째 나라를 지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