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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앤닥터 - 임신과 반려동물에 관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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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키우실 필요는 없지만,

키우던 동물을 버릴 필요도 없습니다.

반려동물 입양은 신중하게!!



재미있게 보신 분들은

별점 응원 부탁드립니다.


댓글
  • 진지중독자2019/06/24 22:27

    햄버거집 왔다가 파인 다이닝을 대접받은 이 느낌은 뭐지?

  • 샤오판다2019/06/24 22:34

    닥터베르의 마나님은 왜때문에 항상 다크서클이 있는걸까.. 의사가 힘든 직업이긴 한가보당.~

  • 주비재규2019/06/24 22:35

    ㅋㅋㅋㅋ 가진 자의 여유..... 저도 임신 후 냥이 배설물은 남편이 척척! 출산 후 주인님 돌보기와 육아 함께 하는 사례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닥터&닥터 만화에서 다뤄주시니 반갑네요^^

  • 꺄~♡2019/06/24 23:02

    헤헷

  • 반하2019/06/24 23:08

    그래서 모찌랑 초코사진은요...?

  • 쿠울럭2019/06/24 23:13

    링크가 이전 화예요 ㅎㅎ

  • 연잎방정식2019/06/24 23:27

    이 만화 좋은 점은 출처가 믿을만하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

  • 해리포터리포터2019/06/24 23:33

    요즘 베도 별점순위 1위 축하드려영 조회수도 엄청나구 정식연재를 향하여~~

  • silvis2019/06/24 23:46

    잘보고 갑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진짜 반려동물 키우면 천식이 줄어드나요??? 제가 천식이 있어서 털 때문에 동물 근처에도 안가는데 궁금하네요

  • 휴머나이저2019/06/25 01:16

    제가 예전에 사례가 1건밖에 없다고 했는데 어떤 기생충 학과(?)미생물 학과였나 그 분이 그건 잘 못된거라고 한 댓글도 있었어요. 그냥 과열되는거 같아 알겠다고 하고 말았는데 의사분이 짚어주시니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 보끄미2019/06/25 01:50

    강아지 산책은 어떤가요? 산책시키며 야외 배변 시 그걸 치워야하는데..

  • SP092019/06/25 02:30

    베르님 일 그만두고 하루종일 만화만 그리면... 안되죠?

  • 68700g2019/06/25 02:45

    세마리 키우고 있는데요 세마리 키우고 애기 생겨도 그대로 키울거라고 하면 주변에서 꼭 이런소리를해요. 자기가 아는 사람이 혹은 누가 죽었는데 몸안? 뱃속? 에서 털이 꽉차있었다..ㅡㅡ; 털이 몸안에 쌓였다는 식으로 얘기를하는 사람이 종종있어요 이런얘기는 왜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 샤이닝3332019/06/25 02:52

    감염예시에 변을 만진 손을 입으로 핥..는 예시가 있는데 꼭 저렇게 하지 않더라도 냥이 입에 뽀뽀하는 것도 동일하지 않을까요? 응가 만진 손을 입에 바로 대는 사람은 없겠지만 냥이가 응고 핥은 주둥이에 뽀뽀하는 집사는 엄청 많을 것 같아서요. 이건 개나 고양이나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다 지양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개인적 생각이지만 위생상 이해가 안가요;) 특히 꼭 태아를 위할 때 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같이 음식 먹을때는 진짜 좀 안해줬으면..

  • 노비+학생2019/06/25 03:21

    참치 안줘도 된다옹 ㅠㅠ

  • 스O스섹2019/06/25 03:49

    털도 많이 나오고 혹시나 호기심으로 핥퀴거나 높은데서 아이에게 뛰어내릴까봐 격리해서 키우고 있기는 한데 베르님은 어떻게 키우고 계세요? 날 때부터 같이 있었나요?

  • lapin2019/06/25 07:21

    임신하면 백만가지가 다 불안한데 의사쌤이 ‘어머 저도 키워요’하면 넘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애가 크게 태어났는데 넘 안먹고 마른 아기라 걱정이 많았는데 소아과 선생님이 웃으며 ‘저희 아들도 돌때 9킬로가 안됐어요’하는데 안심이 되더라구요.

  • 세이쨩/스바루군2019/06/25 08:00

    오오 안다님과 베르님 반려묘 키우고 계셨군요!! 키운다라기 보다는..모..모시고 계셨군요 ㅎㅎㅎ;; 저만 빼고 고양이 다 있네요 ㅠㅠㅠㅠㅠㅠ근데 정말 임신했다고 아가들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ㅠ 대부분 다들 함께 가지만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 입양도 보내시지만 버리시는분들도 왕왕 계시는것 같더라구요 ;ㅁ;/ 반려 동물들도 케바케이지만요 ㅠㅠㅠ 감염경로가 생각보다 힘들다라고 보는게 맞겠군요!! 물론 조심해야한느 것도 맞지만요-

  • imulgoo2019/06/25 08:28

    늘 잘보고 있어요 네이버 평점은 무조건!

  • 사탕별2019/06/25 08:32

    난  괜찮았어요 ~ 난 괜찮으니까 니들도 괜찮다? 백만명중에  하나라도  그중  하나가  나라면 나한테는  100프로의 확률 아닌가요? 저도  희귀케이스를 갖고 있는  경우고  저희 언니도  산부인과 진료중  실제로  바로 앞에  들어간 산모가  본문 내용의 케이스라서  애기 유산시켜야 한다고 해서  울고 나온거  직접  본거라   분명  조심해야  합니다 난 괜찮았어 니들도 그렇지  않을까? 라는  발상은  정말  위험합니다

  • 냐옹에몽2019/06/25 10:58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ULTRACET2019/06/25 11:33

    출처보소 ㅋㅋㅋㅋㅋㅋㅋ Endnote작업중이엇는데 쉬러 들어왓다가 ... 웃기는 엄청 웃엇는데 리프레쉬는 안된 이느낌은 뭐지 ㅋㅋㅋㅋㅋ 작가님 존경합니다 ㅋㅋㅋㅋ

  • 오호2019/06/25 12:47

    고양이 사진은요

  • soup2019/06/25 12:51

    고양이 키우니까 좋은게 고양이들은 좀 고단하겠지만 고양이를 쎄게 잡으면 부모가 옆에서 끈임없이 고양이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예쁘다. 예쁘다.”해야지 라든지 고양이들이 도망가면 “고양이들이 아야해서 싫데.”라고 하니 아이가 연습이 되서 더이상 쫒아가지도 않고 고양이가 다가오면 살살 쓰다듬어요. 다른 동물들에게도 호감을 잘 갖고 막대하지도 않구요. 지나가는 개도 “보기만 해야해.”라고 가르치니 가만히 보기만 해요.

  • 군다방미스리2019/06/25 13:00

    저희도 와이프가 갑자기 임신을해서 지금 8주인데다, 와이프가 갑자기 알러지도 생겨서 고민하던중 병원의사선생님이 키워도 된다며, 오히려 키우는편이 산부의 마음이 편해진다며 계속 키우라시더라고요. 이제 양가에서 보내라고 난리인데, 전문가의 의견에 불×을 탁치고 갑니다. 이내용으로 양가를 설득시켜야겠어요ㅎ 감사합니다

  • 옥다름희2019/06/25 13:00

    12년 같이 산 냐옹님들과 아기까지 생기니 기쁨과 행복이 두배세배~!!!

  • MAGI2019/06/25 13:09

    레퍼런스 달린 웹툰 아주 좋아요. 신뢰도 향상... 댓글 달려고 몇년만에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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