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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 첫날부터 충격받은 콜롬비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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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핸슨2018/05/25 13:35

    ???: 한국에 처음 와서 아직 잘 모르는거라구욧~ 내가 걷기 싫어하는 습성이 생길 정도로 한국의 치안이 얼마나 여성들에게 위험한데욧~~ 빼액~~~

  • 날좀never려2018/05/25 13:38

    그 여자아이 겁나 무서웟을듯 엄마 ㅠㅠ 이상한 테베즈가 자꾸 따라와 ㅠㅠ

  • 에비츄♥2018/05/25 13:43

    학생 : 애들아 나 학교오는길에 외국 깡패가 나 쫒아와서 지릴뻔

  • 왕대괄장군2018/05/25 13:45

    국민노동시간 최고의 위엄이다!!!

  • 사유와이해2018/05/25 13:46

    나무위키의 어떤 항목에서 발췌한 글 같은데 궁금해지네요

  • 고기를내놔라2018/05/25 13:52

    저기 어느분들은 무서워서 산책도 못하신다던데. 그분들은 콜롬비아로 보내드려야할듯.

  • 으냥2018/05/25 14:03

    상황을 모르고 그 광경을 봤으면 무서워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을 것 같은데 저 분의 따순 마음을 생각하고 보니 너무 귀엽고 짠하네요ㅋㅋㅋ 어... 어떡하지!! 이 어린아이한테 보호자가 없어!! 어떡하지!! 말이 안통하는데 어..어떡하지! 이 애는 너무 위험해! 지켜줘야 하는데 말이 안통해 어떻게 해! 일단 따라가자!

  • 료후2018/05/25 14:30

    슛을 하면 우측 상단 코너 골키퍼가 가장 막기 힘든 곳으로 몰리나?

  • 썸머타임2018/05/25 15:15

    밤 늦게 돌아다녀도 안전한 나라는 많지 않아요...ㅎㅎㅎ 한국은 치안과 의료가 참 잘 돼있음

  • 꼬인손가락2018/05/25 15:38

    본인피셜로 본인이 위험에 처할수도 있었지만 아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따라갔다는 거잖아요. 대단하네요...

  • 응??2018/05/25 15:43

    한국도 예전에는 애들 걸어가면 조폭들이 납치해서 앵벌이로 만든다거나 하는 괴담이 많았죠.

  • 프로깐족러2018/05/25 15:44

    학생: 육상특기생인데...뛰어도망치는데도 거리가 좁혀진다...끝인가...

  • 뉴스농장2018/05/25 15:53

    안타깝다...  콜롬비아에서 여자아이들에 대한 범죄가 얼마나 많이 일어난다는건가..

  • 하지마!2018/05/25 16:02

    저쪽 대륙은 진짜  심각하던데.. 범죄로 죽는사람을 표기해놓은 지도를 보니까.. 1위부터 10위까지 아시아는 필리핀이 들어가있고, 그외 나머지는 전부다 중남미 아프리카 국가들 1위 베네수엘라는 확실 2~5위 멕시코,남아공,브라질,아프리카국가 한곳 6~10위 나머지 국가들

  • 어이없다2018/05/25 16:20

    월드컵에서 자살골넣은 축구선수가 총맞았죠

  • dagdha2018/05/25 16:21

    한국에 온 외국인 축구선수들이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게 한국은 치안이 좋고 교육환경이 좋아서 아이들을 맘놓고 키울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외국인 선수는 한국은 금목걸이를 달고 길거리를 돌아다녀도 된다. 브라질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가족때문에 한국에서 선수생활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 백설공주부2018/05/25 16:43

    어디서 본거 같은데 남미 어느 도시에서 하루에만 50명이 총맞아 죽는다고.. 영화 시티오브갓 실화라는데 보면 저런데서 어찌사나 싶어요..

  • 다람쥐또비2018/05/25 16:58

    얼마전 회식을 마친 남표니가 아파트 입구에서 여고생하나가 혼자 걸어가는데 그뒤로 남자아이 서넛이 여자아이쪽을 가리키며  키득거리면서 가길래 빠른걸음으로 사이로 들어가 걸어가면서 여자아이가 자기집 공동현관 통과하는것보고 집에 왔대요 남자아이들도 여자아이 집근처까지 가더라며 굉장히 스스로 뿌듯해하길래.. 여학생 입장에서 또래 남자아이와 술마신 아조씨중 누가 더 무섭겠냐 그 남자애들이 오히려 지켜준다고 따라온거 아니냐고했더니 1초만에 시무룩해져서 자러들어감...

  • 아퀼라2018/05/25 17:06

    콜롬비아의 순박하고 평범한 옆집가족

  • 재활용유머2018/05/25 18:16

    그 아이는 저분때매 걱정했을수도..있겠다

  • 토마스반2018/05/25 19:20

    좀 무서운 게... 유럽과 미국의 환자들 그러니까 장기 기증이 필요한 아동 환자들이 남미로 많이 갑니다. 가서 콩팥 수술도 하고 심장 수술도 하고 안구도 수술해서 되돌아 옵니다. 그 많은 환자들에게 필요한 장기들이 도대체 어디서 화수분처럼 샘 솟는 걸까요? 콜롬비아에는 교통사고로 뇌사에 빠지는 어린이들이 참 많은가 봅니다. 브라질에는 골수 기증을 어린이들에게 의무적으로 시키나 봅니다. 어두운 인간의 이면이죠.

  • Envymask2018/05/25 21:18

    검색해보니 몰리나 선수가 80년생에 메데인 출신이네요. 어린 시절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만행을 겪어봤다는 이야기 ㄷㄷ 저런 반응이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