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줬는데도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저 중국 수학자는 한번 듣고 문제를 이해한 모양이네. 똑똑하네.
Johnson2018/04/23 01:12
무게는 필요 없는 거 같은데...??
다그런거야2018/04/23 01:15
저거 중국놈이 우리 무시한거 아님?
그래서 우리 수학자님이 나 이런거 안다구!!
kensin2018/04/23 01:32
몇 번 본 문제인데 답은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답이 뭔가요?
MinE2018/04/23 01:33
보석상이 100만언 손해
풀뜯는소2018/04/23 01:34
이과가 또...
margarita2018/04/23 01:49
초등수학vs....저거 뭐에요??고등수학?;;
패배한개2018/04/23 01:54
일단 그림부터 잘못된것 같...
그리운바다2018/04/23 02:18
아니 그냥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문제 하나 냈는데 왜 이리 진지를 빤건가 ㅋㅋㅋㅋ
간이완강기2018/04/23 03:22
구에서 내접한 정육면체를 뗀 껍질 저렇게 안생김..
CG를 아무렇게나 만들었네;; 하나로 붙어 있어요
간이완강기2018/04/23 03:37
그림을 너무 이상하게 그려서 그렇지 아주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정육면체 한 변의 길이를 x라 합시다. 그러면 대각선의 길이, 즉 구의 지름은 √3x가 됩니다.
이 때 껍질 가장 두꺼운 부분은 정육면체가 정확히 반으로 나뉘도록 자른 단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원 안에 정사각형이 있는 모양이 되겠지요
이 때 두께는 반지름에서 한변의 길이의 반을 뺀 만큼 , 즉. (√3/2 - 1/2)x 가 되고, 이것이 4치 5푼이었으므로 0.366 x 가 약 4.05,
x는 약 11치 6푼 입니다.
물론 전 계산기를 썼지만 조선할배처럼 곱셈 나눗셈에 능통하다면 선채로 풀 수 있겠네요.
친구없을듯 ㅋㅋㅋ
구몬 수학에 공수로 답하다니..
ㄷㄷㄷ 교수랑 초딩이 붙는 느낌이네...
수포 했습니다.
이과는 나와서 풀어내놓으세요
사실 저분도 몰라서 물어본거임
??? 친절하게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해줬는데도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겠다. 저 중국 수학자는 한번 듣고 문제를 이해한 모양이네. 똑똑하네.
무게는 필요 없는 거 같은데...??
저거 중국놈이 우리 무시한거 아님?
그래서 우리 수학자님이 나 이런거 안다구!!
몇 번 본 문제인데 답은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답이 뭔가요?
보석상이 100만언 손해
이과가 또...
초등수학vs....저거 뭐에요??고등수학?;;
일단 그림부터 잘못된것 같...
아니 그냥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문제 하나 냈는데 왜 이리 진지를 빤건가 ㅋㅋㅋㅋ
구에서 내접한 정육면체를 뗀 껍질 저렇게 안생김..
CG를 아무렇게나 만들었네;; 하나로 붙어 있어요
그림을 너무 이상하게 그려서 그렇지 아주 어려운 문제는 아닙니다.
정육면체 한 변의 길이를 x라 합시다. 그러면 대각선의 길이, 즉 구의 지름은 √3x가 됩니다.
이 때 껍질 가장 두꺼운 부분은 정육면체가 정확히 반으로 나뉘도록 자른 단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원 안에 정사각형이 있는 모양이 되겠지요
이 때 두께는 반지름에서 한변의 길이의 반을 뺀 만큼 , 즉. (√3/2 - 1/2)x 가 되고, 이것이 4치 5푼이었으므로 0.366 x 가 약 4.05,
x는 약 11치 6푼 입니다.
물론 전 계산기를 썼지만 조선할배처럼 곱셈 나눗셈에 능통하다면 선채로 풀 수 있겠네요.
이 짤이 쓰이게 될 날이 와서 기뻐요!!
아. 씨 ㅋㅋㅋ딱 봐도 친선으로 문제 냈는데.
필살기 쏨 ㅋㅋ
아~저분이 홍성대님의 선조시라는거죠?
대대손손 수학을 잘하셨구나.
동아시아의 18세기 수학 수준이 안타깝긴 하네요 T.T
암산으로 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 대결 아닌가요? 짱개가 반칙쓰네?
하국주 : (같은 수학자니까 우호를 다져야지) 님 사칙연산으로 가볍게 인사나 할까요? 데헷~★
홍종학 : 조까 널 뭉개주겠어!
하국주 : (시무룩.....)
시발...
수학의 정석
홍성대 졸라 싫어...
혹시 저거 할배아냐?
그렇습니다. 저는 칠푼이입니다.
갑자기 훅들어오네
너무 이과잖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