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꿨는데 하후란이 나오고 난 조활 이었어
그렇게 조활로 하후란한테 수련받는 삶을 하는데
어느순간 하후란이 꿈속의 다른 삶은 즐거웠느냐 라고 하는거야
그순간 내가 꿈을 꾸고 있고 나는 조활이 아니란걸 자각해서 자각몽이 되었더라
그런데 꿈의 마지막말이 참 인상깊었어
너는 조활은 아니지만 너 또한 나의 또다른 제자다. 다른곳에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살라고 하더라.
아무래도 요즘 정신적으로 힘든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 꿈으로 작용됐나봐.
...간만에 활협전이나 다시 켜야지.
스승님께서는 너를 제자로 받아주셨거늘
너는 어찌하여 아직도 스승님의 존함을 함부로 부르는가
내추럴 본 기시멸조의 유게이로구나!
스승님께서는 너를 제자로 받아주셨거늘
너는 어찌하여 아직도 스승님의 존함을 함부로 부르는가
내 여자니까
호접지몽이라
음 작성자 조활급 못생긴 유게이...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