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쓰래기 버리기
재활용품, 음식물, 쓰래기봉지 등등
집에 쌓여가는 쓰래기들..
쌓이는건 보기 싫은데 그렇다고 나가긴 더 귀찮은 상황
그냥 바람 쐬러 가거나 흡연자들은 담배 피러,
또는 편의점 들려야지 라는 생각으로 나가면
나름 괜찮...

4. 요리
배는 고픈데 막상 뭐 해먹기는 귀찮고
냉장고 열어보니 있는 재료도 없어서 결국 장보러 가기 귀찮을땐
배달 어플을 보게 되거나 라면을 먹게 된다
가끔 가다 배달음식도 다 질릴때 유튜브나 인터넷보고
나도 할수 있겠는데? 싶은 요리들이 보여서 막상 해보면
귀찮은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뒷정리도 귀찮고.. 결국은 다시 며칠 뒤에는 다시 배달 어플을 키거나
편의점에서 도시락이나 마트에서 라면이나 간편식품을 사고
집에 묵혀둔다..

3. 설거지
밥 먹고 나면 그릇, 수저, 냄비 등등
음식 먹고 배가 부르고 몸이 나른한데 이것들을 언제 다 치우지? 라는
생각만 들고 결국엔 물에 담궈두고
내일이나 새로운 끼니를 먹을때 시작하는 경우도 대부분
밥 먹고 나서 하는 설거지가 제일 귀찮다

2. 청소
진짜 존1나 귀찮고 성가신것중 하나
나날이 쌓여가는 고추카락과 홀애비 냄새..
창문 싹 열고 환기 시키면서 이불 털고 책상 치우고.. 청소기 켜고..
방 청소도 했으면 화장실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시1발 벌써 부터 귀찮다
내일할까? 그냥 보이는데만 할까?
생각만 하고 침대에 누워 있기만 하고 결국 내일.. 또 내일...

1.운동
나날이 튀어나오는 뱃살과 불어나는 얼굴
허벅지도 두꺼워지고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자니
운동은 해야 될꺼 같은데..
그러나 헬스장 가러 밖에 나오는것이 세상에서 제일 귀찮다
헬스장에 갔다고 한들 30분 이상 하면 체력이 안 따라준다
결국 집에 운동기구를 몇개 사두지만
결국 안 쓰게 되거나, 옷걸이로 쓰게 된다
일을 마치고 퇴근 하면서 침대에 누우면 운동이고 뭐고
모르겠다 존1나 피곤하다..
배가 덜 고픈 친구네 ...배달을 저렇게 자구 시킬 정도면 부자인거다..귀찮은것 보다 돈이 많이 나가는게 두려워 안 먹거나 한끼에 몰빵 해서 먹음 쓰레기 이건 공감이 간다..진짜 너무 귀찮음 설거지는 쌓여가는 곳에 벌레 나오는거 몇번 보면 바로 바로 하게됨...운동은 뭐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음 ㅋㅋㅋ
쓰레기는 출근루틴처럼 몸에 익어서 아침마다 챙겨나가야 편함
음식은 식사량이 줄어버리면 썩어서 버리는 음식생기는거 말고는 먹고살만 하더라..배달시캬도 한 3끼를 먹으니까
ㅋㅋㅋ 난가?
배가 덜 고픈 친구네 ...배달을 저렇게 자구 시킬 정도면 부자인거다..귀찮은것 보다 돈이 많이 나가는게 두려워 안 먹거나 한끼에 몰빵 해서 먹음 쓰레기 이건 공감이 간다..진짜 너무 귀찮음 설거지는 쌓여가는 곳에 벌레 나오는거 몇번 보면 바로 바로 하게됨...운동은 뭐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만사가 귀찮음 ㅋㅋㅋ
이제 이거 왜곡해서 빨리 고독사하는 습관 TOP5 이렇게 바꿔서 베스트몇번가면 온갖커뮤에도배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