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멘 세류보의 진한맛 라멘은 이미 라면요리왕에서 지적된 것처럼
은어향이 쇠기름에 묻혀서 은어를 쓴다고 하지만 은어향을 느낄 수 없었다
이 약점을 간파한 야스모토는 말린 은어 대신 말린 멸치를 쓰며 원가율을 낮추는 제안을 하지만
이건 고객을 기만하는거에 말린은어 자체가 특주품이라 다른 곳에 영향이 갈 것을 생각하여 거절하는 세리자와





하지만 야스모토는 본인이 제안한 말린멸치로의 변경을 사장 몰래 실행했고
말린은어를 다른 가게에 팔아 차익을 횡령하고 있었다
라멘맛이 달라진걸로 재료가 바뀐 걸 눈치챈 아리스에게 세리자와는 반드시 책임지고 해결할 것을 약속하고


세리자와는 지점폐점이라는 강수로 사태를 마무리한다



이후 복수의 칼날을 갈고 온 야스모토를 진한라멘 카이로 짓밟아주고
네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남은 손님까지 뽑아먹어주겠다며 티배깅까지 완벽히 성공
애초에 프랜차이즈에서 지점장 한다는 놈이 본사 경영방침은 개무시하고 지↗대로 레시피 바꿔서 횡령하고 있던거니까 좋게봐줄 이유가 없지
사실 피해자 입장인데 마지막에 저 표정때문에 가해자같아 보여 ㅋㅋ
저 야스모토란 놈은 라면요리왕에서 전 은행직원이었던 횡령 빌런이랑 3류 컨설턴트 빌런 이 둘을 합친 느낌
멸치로 비슷하게 된다는 거 보면 세리자와 원조라면은 우리 국수랑 비슷해서 한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홍보됐으면 입맛 맞아서 꽤 잘됐을 듯
사실 피해자 입장인데 마지막에 저 표정때문에 가해자같아 보여 ㅋㅋ
가해자가 된 피해자 맞지 않나?
애초에 프랜차이즈에서 지점장 한다는 놈이 본사 경영방침은 개무시하고 지↗대로 레시피 바꿔서 횡령하고 있던거니까 좋게봐줄 이유가 없지
저 야스모토란 놈은 라면요리왕에서 전 은행직원이었던 횡령 빌런이랑 3류 컨설턴트 빌런 이 둘을 합친 느낌
멸치로 비슷하게 된다는 거 보면 세리자와 원조라면은 우리 국수랑 비슷해서 한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홍보됐으면 입맛 맞아서 꽤 잘됐을 듯
사실 "은어라면"이라 해놓고 멸치를 넣은게 문제인거지. 막짤처럼 "멸치라면"이라고 했으면 문제가 없었지. 프랜차이즈에서 신메뉴 추가의 영역이니 이것도 힘든거긴 하겠다만 ㅋ
ㄷㄷㄷㄷㄷㄷ
개시발롬이잖아 저놈은 ㅋㅋㅋ
더 갚아줘도 됐것는데 증거가 없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