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낙서를 남긴 온핌은 삶의 어느 시점에 고향에 수부타이의 몽골군이 들이닥친것을 봐야 했을것이다
어린 시절 꿈처럼 기사가 되었든 그 아래 보병이 되었든 몽골군과 창칼을 맞대어야 했을것인데..
그나마 다행은 노브고로드는 기후 문제로 몽골군이 빨리 퇴각하면서
수레바퀴는 피했고 몽골의 봉신이 되어 조공을 바치는 선에서 항복했다

다만 낙서를 남긴 온핌은 삶의 어느 시점에 고향에 수부타이의 몽골군이 들이닥친것을 봐야 했을것이다
어린 시절 꿈처럼 기사가 되었든 그 아래 보병이 되었든 몽골군과 창칼을 맞대어야 했을것인데..
그나마 다행은 노브고로드는 기후 문제로 몽골군이 빨리 퇴각하면서
수레바퀴는 피했고 몽골의 봉신이 되어 조공을 바치는 선에서 항복했다
몽골한테 조공바치는 수준에서 끝난거면
진짜 운좋은 케이스네....
와 진짜 천운이구만...
몽골한테 조공바치는 수준에서 끝난거면
진짜 운좋은 케이스네....
와 진짜 천운이구만...
노브고로드에 사는 온핌아! 부모님이 뼈빠지게 서유럽 농노들을 약탈해오며 먼 돈으로 넌 공부는 안하고 똥글 똥그림이나 싸는구나!
대온핌 표현력 보고나니까 피카소 ㅈ밥으로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