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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포기하고 눈을 감더군요


스르륵

댓글
  • 백만번산고양이 2025/11/29 23:50

    용사의 날카로운 검도, 마법사의 뜨거운 화염도 아니었다.
    마왕을 잠재운 것은, 토실한 아이의 손길과 잠곁을 내주는 순수한 마음이었다...

  • 앙베인띠 2025/11/29 23:52

    ㅋㅋㅋ 못빠져나가게 이불로 속박

  • DKim 2025/11/29 23:52

    캔따개를 수호하라냥. 우리는 캔따개 Mk.II의 기사단이다냥.
    미래의 캔따개를 공개하는 놈은 개새끼다냥!!

  • 백만번산고양이 2025/11/29 23:50

    용사의 날카로운 검도, 마법사의 뜨거운 화염도 아니었다.
    마왕을 잠재운 것은, 토실한 아이의 손길과 잠곁을 내주는 순수한 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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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베인띠 2025/11/29 23:52

    ㅋㅋㅋ 못빠져나가게 이불로 속박

    (1sxLDc)

  • DKim 2025/11/29 23:52

    캔따개를 수호하라냥. 우리는 캔따개 Mk.II의 기사단이다냥.
    미래의 캔따개를 공개하는 놈은 개새끼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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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바이스 주디카스 2025/11/29 23:52

    나도 우리 고양이 안아주고싶다.. 이제는 안아줄수가 없어..
    크고나선 안기는거 개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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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시아키 2025/11/29 23:53

    따뜻, 조금 조여오는 답답한 감각 → 꿀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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