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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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포기하고 눈을 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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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의 날카로운 검도, 마법사의 뜨거운 화염도 아니었다.
마왕을 잠재운 것은, 토실한 아이의 손길과 잠곁을 내주는 순수한 마음이었다...
ㅋㅋㅋ 못빠져나가게 이불로 속박
캔따개를 수호하라냥. 우리는 캔따개 Mk.II의 기사단이다냥.
미래의 캔따개를 공개하는 놈은 개새끼다냥!!
용사의 날카로운 검도, 마법사의 뜨거운 화염도 아니었다.
마왕을 잠재운 것은, 토실한 아이의 손길과 잠곁을 내주는 순수한 마음이었다...
ㅋㅋㅋ 못빠져나가게 이불로 속박
캔따개를 수호하라냥. 우리는 캔따개 Mk.II의 기사단이다냥.
미래의 캔따개를 공개하는 놈은 개새끼다냥!!
나도 우리 고양이 안아주고싶다.. 이제는 안아줄수가 없어..
크고나선 안기는거 개싫어함..
따뜻, 조금 조여오는 답답한 감각 → 꿀잠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