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협에서 범어는 써도 된다.
애초에 소림사 창건란 달마부터 인도 출신이고
천축,뢰음사,포달랍궁 같은 세외무림에서도 티베트 밀교나 인도 쪽에서도 강하게 묘사되는 케이스도 많다.
옴 마니 반메 훔 이라는 대표적인 범어 유래 문장도 있고.

무협에서 범어는 써도 된다.
애초에 소림사 창건란 달마부터 인도 출신이고
천축,뢰음사,포달랍궁 같은 세외무림에서도 티베트 밀교나 인도 쪽에서도 강하게 묘사되는 케이스도 많다.
옴 마니 반메 훔 이라는 대표적인 범어 유래 문장도 있고.
정말 쓰면 안되는건 희생양이지
쓰고 싶음 동네에 기독교박아야함.
당나라 배경이면 경교(네스토리우스 기독교)가 있을때라 가능!
정말 쓰면 안되는건 희생양이지
쓰고 싶음 동네에 기독교박아야함.
당나라 배경이면 경교(네스토리우스 기독교)가 있을때라 가능!
요즘뭐 양동이도 심심찮게 나오고 그러더리
기독교 문파도 넣자 목수 조합에서 발전한거라고 우기고 ㅋㅋ
그래서 무친년이 은근히 무협고증 철저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