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의 본능
더 정확하게 말하면 '그 나잇대 소년들의 이성에 대한 관심' 관련해서는 거의 유교걸 수준으로 반응한다.
실제로 fate루트에서도 세이버와의 동거를 반대하며 검(죽도)빼들고 세이버랑 결투를 벌이기도 했고
그 이후에도 할아시점에서도 시로와 세이버가 단둘이 방에 있는데 세이버가 부자연스럽게 우비를 입고있자
'둘이 뭐하려고 했던거냐'나면서 추궁한적도 있다.
(실제로 세이버가 알몸상태라 급하게 우비입은건 맞았다)

당장 위짤에서도 에미야 시로의 평소 성격이나 품행을 잘 알고 심지어 어깨를 다친상태인것도 알면서도
'온몸이 젖어있는 모르는 여자애를 집에 들여온'상황이 눈에 들어오자마자
일단 지레짐작하고 바로 시로 멱살부터 잡았다.
내가 상회입찰한 에미야 건들지마라
내 미래의 남편감이 딴데 눈돌리는걸 참을 수 없다
내가 상회입찰한 에미야 건들지마라
내 미래의 남편감이 딴데 눈돌리는걸 참을 수 없다
성배전쟁 없으면 키잡 거의 확정인 관계이지 않나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타이가는 인간 기준으로 상당히 강하다. 특히 검을 쥐어주면...
둘 중 한명만 사인을 보내도 바로 연인에서 부부까지 골인하는 상태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