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면접으로 1차 가볍게 보고 2차로 찐 면접 보는 기업이었음.
중소기업이긴 했는데 아이템이 좋기도 하고 최근 성장세가 아주 가파르고 순이익도 잘나서 가면 3~5년후에 이직하기 좋아보였음.
근데 전화면접에서 사고를 침.
우리 회사 어디에서 봤냐는 말에.... 사실대로 말해버림.
그 회사가 약간 억울하게 연루됨 사고가 있는데... 못참고 그걸 말해버림.
1차 전화오면 2차도 붙는 곳이었는데 1차에서 떨어짐 ㅋㅋㅋ
지금은 더 좋은데 취업해서 상관없지만 그땐 그걸 말하지 않으면 입이 간지러워서 못참을 것 같았음.
이번에 취업할땐 같은 질문에 대해 멀쩡히 답했음...
아 진짜 삼성 면접에서 삼성 어디서 접했냐는 말에 사카린 밀수 사건이랑 에버랜드 전환사채 말한 꼴이었음
그러게 면접 질문에 미리 준비하지...
준비는 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이걸 못말하면 후회될것 같았음.. 입이 ㅈㄴ 간지럽더라고
그러게 면접 질문에 미리 준비하지...
준비는 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이걸 못말하면 후회될것 같았음.. 입이 ㅈㄴ 간지럽더라고
미친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화 빠따 사건같은거 말했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