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중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갔을때 레골레타에 직접 가봤음 사실 어려운 젊은시절을 보냈지만 몸을 팔았다는 증거는 없음..보수쪽에 퍼뜨린 정치적 비방 여성과 빈민의 삶 권리를 위해 애썼다고 함애비타...추모의 발길이 끊이질 않던... 특이한건 죽은 영혼이 고양이를 부르는건지 그냥 양지바른 곳이라선지 고양이가 많았던..
신고질 하려고 아주 바짝 대기중? ㅋㅋ
김건희 물타기 할려고 애바 페론을 창녀 만들고 있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해력이 멍청한건지 무식한건지 ㅋㅋㅋㅋㅋ
에비타는 여성과 빈민을 위해 애쓴 사람이고
김건희는 세컨과 권력을 위해 똥볼 찬 사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