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마리아만을 사랑한 올리버
그런 그가 추해진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찾았으면 했던 마리아






둘 사이에 바키라는 존재가 나타나고









서로 은연중 알고 있던 진심을 말로 나눈 후에



올리버는 바키에게 져서 마리아 같이 쓰러져있을 순간


마리아는 올리버 처럼 애인을 데려가기 위해 걸어옴




결국 다시 올리버가 마리아를 안고 가며
둘의 사랑엔 어떠한 불순물도 의미없다는걸 증명한뒤


바키를 존중하지만 내보내면서 끝남 ㅋㅋㅋㅋ















언제나 마리아만을 사랑한 올리버
그런 그가 추해진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찾았으면 했던 마리아






둘 사이에 바키라는 존재가 나타나고









서로 은연중 알고 있던 진심을 말로 나눈 후에



올리버는 바키에게 져서 마리아 같이 쓰러져있을 순간


마리아는 올리버 처럼 애인을 데려가기 위해 걸어옴




결국 다시 올리버가 마리아를 안고 가며
둘의 사랑엔 어떠한 불순물도 의미없다는걸 증명한뒤


바키를 존중하지만 내보내면서 끝남 ㅋㅋㅋㅋ
존나 뻔뻔한 스토리이지만 이게 진국이거든...
개인적으로 형무소 에피소드가 진짜 재밌었음
" 달링..나도 겨우 견디고 있어.. " 여전히 자존심 강한척 하지만 사실은 본인도 마음이 꺾여있다는 진심..
언제봐도 저 "사랑한다는 말 이상의 사랑한다는 표현이 없다" 는 인상깊음.
유지로 말대로 먹어도 먹어도 부족함이 없는 여자
올리버가 원본인물이랑 다르게 바키월드 최고의 로맨티스트지
사랑한다는 말 이상의 사랑한다는 표현이 없다는건 언제봐도 멋짐
물리적으로 라는 말은 아니겠죠...?
존나 뻔뻔한 스토리이지만 이게 진국이거든...
개인적으로 형무소 에피소드가 진짜 재밌었음
" 달링..나도 겨우 견디고 있어.. " 여전히 자존심 강한척 하지만 사실은 본인도 마음이 꺾여있다는 진심..
스토리 고점
넘버2 였던 게바루가 너무 허무하게 가버린건 좀 아쉬었어
번항개가 치매가왔는지 지금은 좀 맛이 가긴 했어도
예전에 플롯이랑 스토리로 사람 뽕차게만드는건 진짜 일가견이 있었음...
언제봐도 저 "사랑한다는 말 이상의 사랑한다는 표현이 없다" 는 인상깊음.
유지로 말대로 먹어도 먹어도 부족함이 없는 여자
물리적으로 라는 말은 아니겠죠...?
올리버가 원본인물이랑 다르게 바키월드 최고의 로맨티스트지
사랑한다는 말 이상의 사랑한다는 표현이 없다는건 언제봐도 멋짐
바키의 정력을 견디는 코즈에가 진짜 순애아닐까..
바키를 본적은 없지만 그림과 문장 몇줄로 사람을 몰입시킬수 있다면
그건 대단한 내용이라는 뜻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