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이제 3대 실명 질환 중 하나인 녹내장이 정복되냐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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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7년 후



치료는 커녕 진행을 늦추기 위한 외과적 수술도 한계가 있어서
단기 보존적 치료에 집중해도 허덕거리는 중

사실 의료 분야가 매년 엄청난 발전을 이륙하고 있기는 한데
그 엄청난 발전이 우리가 볼때는 픽셀 단위라서 체감하기 힘들고
진짜 개발되더라도 부작용 고려 때문에 최소 몇십년 단위 유지관찰을 진행해야되서 적용이 늦음

아니 당장 내(주변 사람)가 급한데 일단 신약 바로 적용시키면 안되냐!!!! 하는 의견도 분명 있지만


그러다가 수십만명 단위로 ㅈ된 경험이 한둘이 아니라서
엄청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중
교수님들이 가장 싫어하던 기레기들 유형
연구시작도 아닌 이론만 잡고 있는데 와서 인터뷰 따가서는 연구성공했고 상용화니 떠들어서 결국 연구자만 쓰레기 만들어서 증오한다고
임상 3상을 넘지 못해 폐기된 약의 숫자는 셀 수도 없다.
근데 진짜 불치병은
어차피 먹다 뒤지나 안먹다 뒤지나
똑같은 급의 병이면
그냥 임상실험 해주면 안되냐는
양반들도 많더라;;
임상실험 하는 것만해도 대충 10년 단위 걸린다고 봐도 무방해서;;
동물실험으로 논문 쓰지만
그게 사람에게 적용된다는 법이 없기 때문에..
교수님들이 가장 싫어하던 기레기들 유형
연구시작도 아닌 이론만 잡고 있는데 와서 인터뷰 따가서는 연구성공했고 상용화니 떠들어서 결국 연구자만 쓰레기 만들어서 증오한다고
제길 늦었다! ㅊㅊ 드림;;
찌찌를 지키셨군요.
(대충 털만 수북한 쥐새끼)
임상실험 하는 것만해도 대충 10년 단위 걸린다고 봐도 무방해서;;
임상 3상을 넘지 못해 폐기된 약의 숫자는 셀 수도 없다.
근데 진짜 불치병은
어차피 먹다 뒤지나 안먹다 뒤지나
똑같은 급의 병이면
그냥 임상실험 해주면 안되냐는
양반들도 많더라;;
사실 임상 가기 전에도 컷 되서 회사 샷다 내리는 프로젝트들이 더 많음ㅋㅋㅋ
또 쥐새끼 등짝이나 부숭해지겠지 짤ㅋㅋㅋ
치료라는게 그렇게 간단하게 동물 실험에서 임상으로 넘어가진 않지. 녹내장 치료에 사활을 걸고 매달리고 있는 바이오테크가 미국에 몇개나 깔려있는지 알게되면 다들 깜짝 놀랄걸.
신기술 뉴스만 보면
이미 암과 치매는 정복함
더이상 문제없음
탈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