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나한테 결정시킴.(이유는 후술함)
아빠가 전화와서 어떡하고 싶냐더라.
그래서 우린 가지 말자고, 굳이 갈거면 난 부르지 말라했음.
아빠도 그래 그게 맞겠다 하고 안간다고 전했다더라
근데 며칠있다가 큰고모한테 전화옴.
친척끼리 정도없냐 어쩌구 하면서
모이자는데 왜 대놓고 안간다 그랬냐고 그러길래
"큰고모, 사촌누나가 몇년 전에 저한테 뭐라했는지는 기억하세요?
'쓰잘데기없는 공부하러 대학원 간거 부모님한테 안 죄송하냐?' 했는데
거기다 고모부도 동의하면서, 우리 부모님이 한마디 하려니까 입 다물라면서요. 그래 쓰잘대기 없는 공부하는 조카 불러서 뭐하시게요. 저흰 안갑니다."
친척끼리 모이는것도 좋고...나도 계속 보는 외사촌형네랑 그 가족들도 있지만
그렇게 엿맥여놓고는 김장하게 오라는것도 참 우습더라.
이제 큰고모네에서 사내새끼가 별것도 아닌걸로 삐졋다고 지랄한다 ㅋㅋ
윗댓에 써두긴 했는데
'의사 누나 말이 맞는거 아니냐? 너네 취업 잘 안되는거 세상 다 아는거 아니냐? 말 들어라'
착하네 보통은 자존심 긁으면 차단부터 박는게 요즘 국롤인데 통화도 하고...요즘은 손절 당하고도 이유도 모르는데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네.
저질러놓은 주제에 배추랑 밑간 준비는 포함해서 해넣음 모양이구만
그냥 대놓고 손절 하라고 하셨구나....ㅡㅡ
그리 걱정 되시면 좋은 일자리를 알아봐다 주시던가,아님 먹고살 걱정 없게끔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시고나 그런 얘기를 하셔야지
이제 큰고모네에서 사내새끼가 별것도 아닌걸로 삐졋다고 지랄한다 ㅋㅋ
저 전화할때도 그랬음 ㅋㅋㅋ
거기다가 의사인 누나 말이 맞는거 아니냐길래
걍 말 섞기 싫어서
아무튼 안갈거고 일해야되니까 끊습니다 하고 끊음
저질러놓은 주제에 배추랑 밑간 준비는 포함해서 해넣음 모양이구만
착하네 보통은 자존심 긁으면 차단부터 박는게 요즘 국롤인데 통화도 하고...요즘은 손절 당하고도 이유도 모르는데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네.
큰 고모는 뭐라 함?
그래도 양심이 남아있다면 저때라도 그땐 미안하게 됐어 라고 사과 하셨을텐데
윗댓에 써두긴 했는데
'의사 누나 말이 맞는거 아니냐? 너네 취업 잘 안되는거 세상 다 아는거 아니냐? 말 들어라'
그냥 대놓고 손절 하라고 하셨구나....ㅡㅡ
그리 걱정 되시면 좋은 일자리를 알아봐다 주시던가,아님 먹고살 걱정 없게끔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시고나 그런 얘기를 하셔야지
주둥이 쳐맞을 소리해놓고 오라가라 지랄하고 있네 ㅋㅋㅋㅋ
두번 다시 연락하지말라고 해
그래서 아빠한테도 그얘기 하면서
그집 장례식 아니면 나 부르지 말랬음
장례는 사람간 최소한으로 가겠지만 그거 아니면 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