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헌터
괴물들 우글거린다는 이미지와 달리
게임에 무대가 되는 곳들은 완전 오지중의 오지라서
지구로 따지면 아프리카 사바나 or 아마존 밀림
같은 곳
여기 세계에서 사는 절대다수의 일반 시민들은
살아 있는 도스팡고 조차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곳에서 산다.

몬스터헌터
괴물들 우글거린다는 이미지와 달리
게임에 무대가 되는 곳들은 완전 오지중의 오지라서
지구로 따지면 아프리카 사바나 or 아마존 밀림
같은 곳
여기 세계에서 사는 절대다수의 일반 시민들은
살아 있는 도스팡고 조차 평생 한번 볼까 말까한 곳에서 산다.
헌터헌터 같은 세계관이구나
리오레우스가 맨날 훈타들한테 남획당하는 신세지만 설정 상으로는 기사단 하나를 괴멸 시키는 괴물이라는거
그래서 리오레우스 정도가 나타나면 비상이 걸린다
조사버릴려고
헌터헌터 같은 세계관이구나
그래서 리오레우스 정도가 나타나면 비상이 걸린다
리오레우스가 맨날 훈타들한테 남획당하는 신세지만 설정 상으로는 기사단 하나를 괴멸 시키는 괴물이라는거
다행이내 흑룡은 절대볼 일 없겠어
걔는 전설도 그냥 전설도 아니고 구전전설임
걔 보면 인류멸망급 위기안
도스팡고를 일생에 한번 볼까말까? 그러니까 서민은 동물원도 일생에 한 번 가볼까말까 수준으로 생활수준이 나락간 동네란거지?
오지 밀렵꾼인건가....
돈도르마 같은데서 살면 그냥 어쩌다 위험한 애들인 거고
좀 오지에 살아도 헌터 있고 파견헌터도 있으니 생각만큼 위험하진 않을거임ㅋㅋ
카무라 마을이 정신나간 마을인 이유도 다른 마을은 정식 헌터가 할 일을
그냥 마을 사람들 끼리 주먹구구로 다 처리 하고 있으니까 기도 함
그럼 왜 자꾸 몬스터를 찾아가는거임?
조사버릴려고
자연재해 조사단 같은 거임
괴수들이 도심 습격도 안하나
도심은 아니지만 마을을 의도적으로 습격하는 몬스터가 1종 있긴함 갑충종이였는데
갑충종중 유일하게 위협도 최고등급이였나?
그 갑충종이 위험도가 엄청 높은게, 격룡창 같은 인류의 물건들을 용도대로 잘 써먹을 만큼 이해도가 높아서 그럼
???: 고룡? 그거 산에 한마리씩은 있지않나요??
불의 나라에 찾아온 위기
지옥?도
스토리즈는 그럼 슈퍼 깡촌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