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글에 올라온 기사에선 단순히
'한국영화가 일본애니에 밀려서 망했다' 가 아니라
왜 밀렸냐?
-> 검증된 소재로 안전빵만 하려다가 창의력 바닥났다
망하면 뭐가 문제냐?
-> 흥행이 저조한 걸 넘어서 산업 자체가 흔들린다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 관객 눈높이에 맞춰 '이 영화여서 보는 영화' 를 만들라
이렇게 원인과 결과, 해결방안을 분석하고
밑줄까지 쳐서 알려줬는데
댓글은 아무튼 한국영화까기, 아무튼 재밌게 만들어라
이런 소리나 하고 있네.
갈라치기는 지가 하고 있으면서.
유게 욕픽: 뭘 해도 욕박으면 베글 베댓감
유게 욕픽: 뭘 해도 욕박으면 베글 베댓감
이 댓글 보고 산림욕 하고 왔다
나는 갈라치기보다 백합 가위치기가 더 좋더라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왜 말도 없이 저를 저격하시는 건가요?
제가 글도 제대로 못보고 감정적으로 쓴 글이니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했음에도 이러는 건 좀 선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