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수라는 남혐 인플루언서가 발을씻자 광고받았다가 논란 일어나서 짤리고 사과문 올렸는데

퓨서라는 업체가 이때를 틈타 남혐 인플루언서한테 광고 주겠다고 하자 페미들이 물고빨았고
35만명이나 되는 구독자 파워에 힘입어 엄청난 매출을 냈음
퀄리티 ㅂㅅ인데 왜 삼? 이라는 피드백이 나와도 '한남새끼 분탕 오지네 ㅋㅋ' 라며 병먹금 당했는데...

9월에 주문했는데 11월 말까지도 물건이 안 오는 상황에 빡친 누군가의 일갈로 모두가 빨간약을 먹기 시작함


처참한 CS와 저열한 퀄리티로 빨간약을 먹은 페미들이 180도 태도가 바뀌어서 우리는 이용당한거라며 성토중...
역시 돈이 된다
페미를 미워하지 말자
얘네들은 좀 보기 흉할 뿐인 돈다발이다. 먼저 빨대 꼽는 자가 임자라는 점에서 세금과도 같다 페미들의 지갑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뇌빼고 지갑만 열면 좀 그런 것 같은데
보기만 흉한게 아니라 몽둥이들고 우리를 때리고 있는데...
사회를 좀먹는 푼돈다발 ㅋㅋㅋㅋ
역시 돈이 된다
페미를 미워하지 말자
얘네들은 좀 보기 흉할 뿐인 돈다발이다. 먼저 빨대 꼽는 자가 임자라는 점에서 세금과도 같다 페미들의 지갑은.
보기만 흉한게 아니라 몽둥이들고 우리를 때리고 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뇌빼고 지갑만 열면 좀 그런 것 같은데
사회를 좀먹는 푼돈다발 ㅋㅋㅋㅋ
우리한테 피해를 안주면 그러겠는데... 피해를 주잖아
어차피 지갑을 여는 건 쟤네들이지 내가 아니기 때문에.
저런....
브라가 왜 파손돼 ㅋㅋ
저 발을 씻자 사건 웃겼음. 마케팅 담당자가 트인낭이였던듯 ㅋㅋ
남혐을 트위터 말고 어디서 하긴요
어디서도 안해야죠 바보야... 혐오를 자랑이라고 하고있어요 아주...
그게 인종이 되면 인종차별이고 유대인이 되면 나치에요...
Q. 여자니까 <- 라는 이유로 돈을 쓰는 사람이 우습냐?
A. 우스운 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