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급 마법사 시험을 보기 위해 1차 시험에서 칸네 라비네랑 팀을 맺개된 프리렌. 하지만 어린 것들이 프리렌의 속을 아주 썩였습니다. 얼마나 속썩였는지 팀으로 활동하는 동안의 프리렌의 킹받는 표정의 횟수를 알아봅시.



처음 팀을 맺으려 할 때 둘의 싸울을 할 때 1번.





시험 담당자가 설명하고 있는 와중에 자기들끼리 준비물 가지고 싸워서 2번.




어떡해 움직일지 정하다가 다소 다툼이 있자 3번.




작전을 짜는데 트러블이 생겨서 또 싸워서 4번.

먹을 거 가지고 싸워서 5번.


이유는 모르겠지만 또 싸워서 6번.








칸네가 작전의 위험성에 라비네에게 무섭다고 하니까 라비네가 화나서 칸네의 머리 끄댕이를 잡는 것으로 7번.
할머니 고생많았겠어요.
칸네도 당하는거 즐기고 있는거 같고
라비네도 그맛이 안나면 서운해하는거 같고
페른이 얼마나 잘 자라준 아이인지 깨달았을듯 ㅋㅋㅋㅋ
페른이 얼마나 잘 자라준 아이인지 깨달았을듯 ㅋㅋㅋㅋ
칸네도 당하는거 즐기고 있는거 같고
라비네도 그맛이 안나면 서운해하는거 같고
도와줘 페른..
그 와중에 박정한 아들과 귀여운 손녀를 거느린 뎅켄.
누구누구는 할아버지말 잘 듣는 손녀인데 ㅋㅋ
새삼스럽게 효은이가 얼마나 효녀였는지 깨달은 프리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