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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비관하며 무절제하고 무관심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평생 가난의 굴레를 끊을 수 없다는
거네요. 작은 돈이라도 계획적 소비를 하고 뭔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그게 안되면 최소한 관조적인 삶을 견지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고요. 위의 사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설령 일확천금을 준다 하더라도 관리가 안되어 결국은
재산을 탕진하고 가난한 삶을 살거나 혹은 그보다 더 비참한 상태에 이르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로또나 슈퍼볼
같은 큰 상금에 당첨되고도 알거지가 되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하는 것 같네요.
항상성을 유지하면서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확실히 저소득층이 동네마트에서 물건 집어 사는거 보면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겠다 싶긴 하더라구요
생필품에도 "버퍼"를 두게 되면 절약하지 않고서도 생활비를 엄청 줄일 수 있습니다.
분기에 한 번 뜰만한, 찐 인터넷 특가에 박스채로 쟁여놓고 선입선출 하면서 "다 쓰면" 결과적으론 이득입니다.
넙니다
3위 저인데요... 밥 엄청 빨리먹고, 대충 아무거나 먹고....
버거킹을 갈까나 맥도날드를 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