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를 키운다


그렇게 키운 새의 혀 부위만 추출한다
(다른 부산물이 생기지 않음, 오로지 혀만 뽑아서 생산물로 나오는 특이한 시설)


그렇게 추출한 새의 혀를 돼지 젤라틴에 담근다
로마 최고 티어 귀족 파프리키들이 소비하는 공기미식가..

하지만 로마 최고티어 귀족님의 상로마 여자다운 늠름(?)한 모습에
모든걸 납득함
사실 다른 상류층 사치품도 그렇지만
소모되는 물품중에 좀 특이하다 싶은것들은 지들도 왜먹지는지 모르지만 귀족 체면때문에 비싼돈주고 소모하거나
미개인이라 부르며 하대하는 알비온(켈트) 제품을 암암리에 '귀족답게' 쓰는등
라티움 상류층은 좀 이중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소비재들

그러니까 위대한 신 넵튠을 모실 수있는 아노 117 하자

엥? 시저3 할껀데요?
엥? 시저3 할껀데요?
시저시저
켈트물건 뭐 사길래
네푸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