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원 위치는 여기
마하라슈트라주
팔시 수포라는 마을에 있는
힌두교 사원이다.
과거 활동했던 성자를
신으로 모신 사원.
마라티어를 몰라서
동영상 캡처 후 구글 번역 돌려 봄.

400년 된 축제이고

이름은 개 축제

이유인 즉
그 성자가
개를 좋아하셨다고

그래서 개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사원에 들어가려 하면

이를 막는 자원봉사자 팀이 있어서
서로 몸싸움을 한다.

목적은 프라사드(제사음식)
그리고 이 사람의 설명이 맞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사원 인스타 계정도 긍정했고

결정적으로 애초에 원본 동영상 자체가
사원 측에서
"올해 축제 끝^^"이라며
게시한 것이었기 때문.
내가 마라티어를 직접 알아들은 게 아니라
번역기를 통했다는 한계가 있지만
번역기가 틀린 게 아니라면
저 상황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다 꺼져, 내 소원이 먼저야"
가 아니라
그냥 많이 거친 축제의 현장이었다는 말이 된다.
https://heraldodemexico.com.mx/mundo/2025/11/27/tapon-humano-crea-peligrosa-congestion-la-entrada-de-un-templo-en-la-india-video-748402.html
내가 어제 본 이 멕시코발 기사의 내용과는
말이 살짝 달라지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여전히 위험해 보이는 장면이란 점은 변함이 없지만
적어도 그 의미만은 다르게 생각할 부분이 생긴 듯하다.
위험한거로 따지면 저기 유럽에서 도시에 숫소가 뛰어다니는 축제도 위험하지
오늘도 평화로운 린도린도의 선입견때문에 저게 뭐하는건가 생각이 든듯 ㅋㅋㅋ
관습이고 뭐고 ㅈㄹ 위험해보이네;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했어
정보분석 추
위험한거로 따지면 저기 유럽에서 도시에 숫소가 뛰어다니는 축제도 위험하지
오늘도 평화로운 린도린도의 선입견때문에 저게 뭐하는건가 생각이 든듯 ㅋㅋㅋ
관습이고 뭐고 ㅈㄹ 위험해보이네;
데스메탈 공연 슬램하는거 같네 ㅋㅋㅋㅋㅋㅋ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했어
축제 자체가 공성전 하듯이 막고 들어가고 하는거지?
정보분석 추
그냥 재밌게 노는중이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