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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장경태의원을 옹호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부정적인 입장이었지만,
영상을 보니 한 마디로 당한 것이라 여기어집니다.
장경태의원이 아닌 그 여자가 오른손으로 장경태의 목덜미를 당기며 달라 붙어 있었고
분명 장경태의원의 왼손이 그 여자의 오른쪽 허벅지쪽에 있는 듯 하지만 영상을 자세히 보면
그 여자의 왼손이 장경태의 왼손을 붙잡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오히려 장경태의원이 성추행을 당한 것이지요.
1. 너무나 공개적인 자리에서
2. 그것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자리에서
장경태의원이 그리도 정욕적인 일을 했을 것이라 여기어지지 않습니다.
단 장경태의원의 실수는 그 여자의 남친이라는 자가 목덜미를 잡고 따지듯 물었을 때
너무 취기에 있어 처신을 바로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술을 마셨기 때문이겠죠.
동석한 자들의 진술은 하나의 목적으로만 이용될 수 도 있습니다.
전체를 분명히 들어봐야 겠죠.
성열이의 예를 들어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술은 적당히 마십시다. 정말...

댓글
  • 말레이하늘 2025/11/29 10:09

    그래요 적당히 조금씩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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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레이하늘 2025/11/29 10:09

    성추행은 아닌거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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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퍼스 2025/11/29 10:10

    몇번을 말해야 알아들음? 성추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여부가 가장 중효한거지 셋업하고 작업친거라고 하더라도 행위가 존재했다면 처벌 면하기 어렵다고. 윤리위 감찰 들어갔으니 감찰 결과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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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퍼스 2025/11/29 10:11

    장경태가 당당하다면 치마 안으로 손 넣은적 없습니다. 박아 버리고 무고로 고소하면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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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touchablep 2025/11/29 10:22

    저는 님의 주장을 처음 이제 들었습니다. 살펴보지 못해서 죄송하지만,
    법적으로 이야기하는 성추행은 하나의 결과를 놓고 평가하는 것이지만,
    정치인으로 더욱 중요한 것은 왜 그런 결과를 만들게 되었는가? 라 여기어집니다.
    예컨데 금번 마라톤 사건을 보면 "감독으로 그럴 수 있다"고 말하지만, 많은 이들의 정서는 그 감독이
    "감독이라는 지위를 이용하여 늘 상 그래왔음" 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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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touchablep 2025/11/29 10:23

    그래서 오히려 장경태 의원이 목덜미를 잡히고 손을 잡힌 성추행을 당한 것이라 주장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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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계석 2025/11/29 10:23

    아이고.... 안쓰럽다.... 얘네들 전공이 내로남불이요 부전공이 성추행 아님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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