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유독 이상하게 체감을 못 하는 경향이 큰데
역사적으로도 세계적으로도 항상 실업률이 폭등하면 연례행사마냥 범죄율이 폭등함
심지어 이건 흔히 말하는 인성교육이니 기초교육이니 하는 걸로도 커버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게 중론이고
오죽하면 그 살벌하다는 공산당의 중국마저 지금 취업률 박살나니 범죄율도 올라가서 골머리 썩는 대도시들이 한 두 곳이 아님
우리나라에선 유독 이상하게 체감을 못 하는 경향이 큰데
역사적으로도 세계적으로도 항상 실업률이 폭등하면 연례행사마냥 범죄율이 폭등함
심지어 이건 흔히 말하는 인성교육이니 기초교육이니 하는 걸로도 커버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게 중론이고
오죽하면 그 살벌하다는 공산당의 중국마저 지금 취업률 박살나니 범죄율도 올라가서 골머리 썩는 대도시들이 한 두 곳이 아님
실업률이 높으면 젊은층은 돈이 없어지고,
돈 없고 잃을거 없는 청년들은 뒷돈 대주는 극단주의 단체 행동대장이 되거나 그러는거지...
당장 유게만해도 청년실업이 청년 개인의 문제로 모는 사람 많아서
범죄율 올라도 청년실업때문이 아니라 청년 자체의 문제로 몰아갈 가능성이 큼
먹고 살기 위해 돈을 어떻게든 구해야 하는 상황이 나오니까
생존을 위한 범죄는 원래 환경이 가혹할 수록 자주 일어난다고 하던데 큰일이네
아직도 요즘 굶는 사람 없고 청년들은 배가 불렀고 놀고싶어서 징징댄다는 애들이 있더라
답이 없음
세금이 안걷히니 당연히 안좋지
10억주면, 1년간 빵에 가겠다에 찬성하는 비율이 늘어난거만 봐도......
실업률이 높으면 젊은층은 돈이 없어지고,
돈 없고 잃을거 없는 청년들은 뒷돈 대주는 극단주의 단체 행동대장이 되거나 그러는거지...
먹고 살기 위해 돈을 어떻게든 구해야 하는 상황이 나오니까
세금이 안걷히니 당연히 안좋지
생존을 위한 범죄는 원래 환경이 가혹할 수록 자주 일어난다고 하던데 큰일이네
애초에 국가와 사회라는 개념이 개개인의 생존률 상승을 위해서 만들어 진건데
내 생계가 위협받는 순간부터는 이 사회의 규칙을 따를 이유가 없는거임
사회의 규칙을 따라갔더니 결론은 내 생존에 위협이 되는거라면 누가 지키겠음
당장 유게만해도 청년실업이 청년 개인의 문제로 모는 사람 많아서
범죄율 올라도 청년실업때문이 아니라 청년 자체의 문제로 몰아갈 가능성이 큼
내가 저번에 만났던 할머니 한명이, 나보고 "왜 그런 학벌로 백수짓이나 하고있어?" 라고 하길레, 나도 빡처서 "그럼 어르신이 나 취직좀 시켜주쇼!" 라고 함.
복지가 필요한 이유
당연한 애기긴 함
애초에 돈이 없으니 소비도 안돌아 가니까
10억주면, 1년간 빵에 가겠다에 찬성하는 비율이 늘어난거만 봐도......
연봉 10억의 사나이가 될수 있다면야 언제든지...
그렇게 못받은돈만... 10억이면 빵같다오지
실업률 66%되면 절도범죄율 100% 되는거야?
삶이 어려워질수록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니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득세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세상은 오지 않는다
아직도 요즘 굶는 사람 없고 청년들은 배가 불렀고 놀고싶어서 징징댄다는 애들이 있더라
답이 없음
혼인,출산,자살 등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듯
나이트시티가 여깄었네.
간단하잖아
먹고 살기 힘들다 = 일을 구할 수 없다
그럼 결국 살기 위해 위법적 일을 한다 =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경우도 나온다
어떻게든 돈 벌 구멍이 있어야 하는 거지....
우리도 요즘 칼질 같은 범죄 막 일어나는거보면 저런게 원인이기도 한가보네..
국내에선 저런쪽으로 폭력성이 증가할 확률은 아직까지는 적긴 하다고 봄. 막말로 덜 벌고 취급나쁜 일자리는 있긴 한데 안가는 거니까.
다만 일본처럼 히키코모리가 되는 케이스가 확 증가하지 않을까...
야미바이트 급증하는거지 뭐
자기집에 아기가 있음. 돈 한푼도 없음. 당장 먹을 거 못 구하면 아기 죽음. 그럼 선택지는 두 개임. 죽거나 죽이거나
고대에도 흉년들어서 먹고살기 힘들면 산적 늘어나는거 아니었나
울나라는 대신 ㅈㅅ률이 폭등하겠지
생존형 범죄 증가 ㅡ 경찰인력 부족하니 잡범은 안잡음.
미국이 금액 얼마 이하는 절도 취급도 안한다며 너무 많이 훔쳐대서;
그 머나먼 옛날에 노나라의 재상이 도둑질이나 살인 등 범죄 저지르는 것들 다 때려잡고 다 쫓아내면 태평성대 이뤄지는 것 아니냐고 하니까 일국의 고관대작인 사람이 겨우 그거냐며 공자가 불처럼 화를 냈다고 함
민초들 사이에서 범법행위나 도덕적으로 어떤 부정적인 현상이 일어나면 그 처벌도 중요한 일이지만, 어찌하여 사람들이 그런 길로 빠지는지를 파악하고 바로잡는 것이 위정자의 본분이란 것임
이는 훗날 맹자와 순자가 각각 성선설과 성악설 등을 통해서 강조한 왕과 위정자들의 의무, 즉 국가 지도층의 책임과 역할에 대한 주장과 일맥상통함
당장 ㅁㅇ 카르텔로 골머리 앓는 나라들 보면
카르텔 소탕과 함께 실업률 낮춰서 아예 범죄 조직에 안들어가도록 유도하고 있지
진짜 의미로 생계형 범죄가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