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가 FC서울로 입단한다고 입국함.
불과 2년전에 연봉 140억을 수준으로 받던 선수이고,
K리그가 돈을 많이 주는 리그는 아니라서 놀라움과 동시에 입단에 수 많은 추측들이 오갔는데,
린가드가 서울의 시장성을 보고 사업도 겸해서 하고자 왔나 싶었음.
어찌 되었건 입단은 했지만 1년 쉰 상태라 폼이 많이 죽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죽지는 않았고 작년 시즌 23경기 6골 3도움으로 스탯도 괜찮게 찍음.
생각보다 축구 열심히 해서 놀람.
거기다가 적응까지 잘함.
워낙 대스타 출신이라 스타병 우려에 한국생활 적응 하려나 싶었는데 김기동 감독이 엄히 대해도 말 잘 듣고,
팬들도 잘 챙기고, 한국 생활도 굉장히 적응 잘함.
린가드는 한국 생활에 대해 굉장히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함.
왜 이게 되는 거지?
어찌되었건 "K리그감사합니다"
이짤 생각나네
그냥 벌만큼 벌고 했으니 쉬러 온게 아닐지
우리나라는 생활관련해서는 세계에서 0티어 국가임.
친절하지, 빠르지, 싸지, 서비스 만족도 최고지
다른 나라에서는 느낄 수 없음.
어찌되었건 "K리그감사합니다"
우리나라는 생활관련해서는 세계에서 0티어 국가임.
친절하지, 빠르지, 싸지, 서비스 만족도 최고지
다른 나라에서는 느낄 수 없음.
이짤 생각나네
근데 유럽이라도 원래 쟤 받던돈이면 그만큼 누리고 살수있지 않나?
훌리건 ↗같아서 힐링하러왔대..
그냥 벌만큼 벌고 했으니 쉬러 온게 아닐지
푸하하
이게 진짜면 차라리
박지성이 맨유간다 해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