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이츠카 시도가 된 썰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9691430
내가 이등병때, 선임들이 나를 이츠카 시도라고 불렀는데, 일병부터는 거기에 수식어가 하나 더 붙음.
내가 일꺾때, 바하5를 하다가, 점호톡방에 그걸 올렸더니, 그 다음날 부터는, 'UN파견군' 이라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
후임들 들어올때마다, 날 후임한테 소개하면서, "이 아저씨는 이름이 이츠카 시도이고, UN에서 파견온 평화 유지군이다" 라고 함ㅋㅋㅋㅋㅋ
그 덕분에 난, 후임들이 UN군이라고 전역할때까지 부름ㅋㅋㅋㅋ
TMI
근데, 내 책상에 내 맞선임이, '이츠카 시도♡리아스 그레모리' 라고 적어서, 아스테이지로 코팅한담에 붙여놓은건, 나 긁으려고 한거지?
부대에 씹덕들이 꽤있었나
부대에 씹덕들이 꽤있었나
우리 중대장이 씹덕이 되었고, 군대 우체국에서 근무하던 선임 한명이 지브리 덕후였음. 그리고 내 아들군번 하나가 씹덕이었고, 내 삼촌군번 선임 둘도 씹덕이었음ㅋㅋㅋㅋㅋ
un 시도군
실제로, 데어라 마지막에, 라타토스크가 UN과 협력관계가 되니, 아주 상관없는건 아니었....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