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의 간섭안해도
알아서 잘 돌아가지는 오토 영업장 ( 필수템 : 유능한 매니저와 직원들 )
물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본인의 노력만으로도 많이 힘듬
제일 필수인 사람은 하늘이 내리는것이기 때문에...
( 유능한 매니저- 걍 자기가 가게 차림 )
내가 거의 간섭안해도
알아서 잘 돌아가지는 오토 영업장 ( 필수템 : 유능한 매니저와 직원들 )
물론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본인의 노력만으로도 많이 힘듬
제일 필수인 사람은 하늘이 내리는것이기 때문에...
( 유능한 매니저- 걍 자기가 가게 차림 )
그래서 맨날 사장들이 알바생에게 주인의식 주입시키려고 함.
불가능한 건데.
그나마 제일 가능성 있는게 건물주 되고 월세 받는 거.
사업으로 저렇게 하려면 되려 통수 맞을 확률이 큼.
오토 영업장이 돌아갈정도로 시스템 구축이 잘된거면 그건 프차가야지 ㅋㅋ...
근데 최저주고 오토 영업장 돌아가길 바라면 하늘에서 벼락 맞는거고
그래서 맨날 사장들이 알바생에게 주인의식 주입시키려고 함.
불가능한 건데.
그나마 제일 가능성 있는게 건물주 되고 월세 받는 거.
사업으로 저렇게 하려면 되려 통수 맞을 확률이 큼.
ㅇㅇ 그래서 가끔 진짜 프차노리는 곳 보면
점포가 하나인데 사장님하고 점장님이 따로있음, 사장이 돈대고
점장은 친구나 지인이 같이하는데 일부 금액만 투자하고 같이 노나먹는 식
근데 직접적인 일은 점장이 다하는거고, 이런식으로 보여준 후에 추가 창업자 받아서
점포 갯수 늘리는 식으로 가드라
그래서 난 온라인판매로 시작했는데...5년째 운영중이고 지금은 하루 30분 관리고 계정 2개 돌리고 월 200만원 나옴....2년전에 장사 잘될땐 하루 4시간 근무 월 600만원 나왔었음...요즘 경기가 너무 않좋아서....월 200만원으로는 힘들어서 야간 쿠팡도 다님....
애초에 기업체를 세워도 상장까지한 다음 일정규모 안되면 사장 계속일해야 하는데
자영업이 그게 쉬울리가
진짜 사람이 전부더라. 인력관리 잘하는 사장은 이미 그걸로 1인분. 이상의 노동을 하고있는것이기에 오토도 아님ㅋㅋㅋ
자영업이 뭔 대단한 기술 요하는것도 아닌데 직원들이 오토로 돌아가는걸 알면 왜 계속있음 지가 업장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