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탓 할 거라는 소리가 아니라
애초에 인플레가 엔간히 심해도 잘 못 느낄 거임
반대로 임금이 조금만 높아지거나 혹은 조금만 싸지는게 있어도 크게 느낄 거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좋아하는 정치인이 대통령인데 살기 안 좋아지면 민심이 변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왠만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정치인이 국가수장이면 나라가 잘 돌아가는 것 같고
경제도 좋은 거 같음
이게 꼭 트빠들만 그런게 아니라 정치에 관심 많은 사람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좌우 가리지 않고 똑같음
반대로 싫어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면 호황기라도 불황 같고
사회가 좋아져도 나빠진 거 같음
바이든 탓할거라는 사람도 있는데
바이든 탓 이전에 왠만하면 살기 힘들어진 걸 못 느낄 거임
그런 건 수치화하기 힘든 거니까
세계대공황급 경제위기가 오면 느낄 수 있겠지만
그때는 바이든탓하겠지
머리 깨진놈들 18번이지
아무리 안좋아도 트럼프니까 이만큼 한거지
다른놈은 이거도 못했을거야 아마
멀리 안가고 한국만 봐도
꼭 정치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도 어느정도 특정 정치인에 호감 또는 반감이 있으면 똑같음
정도가 다른 거지
멀리 안가고 한국만 봐도
머리 깨진놈들 18번이지
아무리 안좋아도 트럼프니까 이만큼 한거지
다른놈은 이거도 못했을거야 아마
왜냐면 자신의 선택이 틀렸다고 믿고 싶지 않기 때문 이기도 할 거임
대충 한국 집값은 (북으로)가 못잡았다는 어쩌고
뭔 정치병자 가져와서 일반화를 하냐ㅋㅋㅋ
꼭 정치병자가 아니라 일반인들도 어느정도 특정 정치인에 호감 또는 반감이 있으면 똑같음
정도가 다른 거지
이거는 뇌과학이나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접근 해야 할 점도 있는 게 맞음
근데 그것도 한 1~2년임.
괜히 3년차부터 대통령이든 뭐든 지지율 수직하락하는거 아님
어느 정도 인과 관계가 정리 된 후대에나 가야 정량적인 평가가 가능하지, 당대에는 세종대왕님이 정권 잡아도 반대편에선 까대기 바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