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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애들, 친정, 나혼자, 18일

오는 토요일에 아이 둘 데리고 와이프 친정에 갑니다.
와이프는 외국인이라 국제선 타고, 장인 장모님 계신 시골집에 가는거라 국내선을 한번 더 타야 합니다.
저는 일 때문에 이틀 뒤 귀국하고 와이프는 아이 둘과 18일을 더 지내다 옵니다.
ㅎ혼자 너무 쓸쓸하고 외로울것 같습니다.
작은집이 크게 느껴질것 같습니다.

댓글
  • 하루용돈30원 2025/02/26 11:15

    ㅎㅎ 너무 쓸쓸하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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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곱창시러 2025/02/26 11:17

    부럽... 아니 힘드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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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갈치맨 2025/02/26 11:24

    메타퀘스트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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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그지 2025/02/26 11:27

    보통 대부분의 남편은 크게 웃으며 집에 돌아 오는데, 순애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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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욥트류니히트 2025/02/26 11:27

    ㅋㅋㅋ 저도 애들하고 마누라하고  멀리 보내고
    혼자 있는데 놀아줄 친구도 없고 그냥 저냥 쓸쓸하지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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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까스제육 2025/02/26 11:32

    지난 주에 마눌님이랑 딸아이가 저만 두고
    3박4일 여행 다녀왔어요.
    어찌나 외롭고 슬프던지 다음엔 더 멀리, 오래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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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의피래미 2025/02/26 11:50

    난 언제쯤 그런 복받은 날이 오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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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o10 2025/02/26 11:54

    혼자 있는 "ㅎ"이 작성자분의 기분을 잟나타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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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답하라2015 2025/02/26 12:13

    ㅎ혼자 ㅎ힘들게 보내실 것을 생각하니 안타깝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왔다 ㅎ아니 온다 생각하시고 꿓꿓히 견디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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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마크 2025/02/26 12:19

    입꼬리는 잘 감추시기 바랍니다.
    올해 운수는 다 쓰시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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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색마법사 2025/02/26 12:41

    너~~~어무~~ 외로우시겠어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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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오는날우산 2025/02/26 12:43

    부...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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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친구 2025/02/26 12:52


    18일을 혼자 지내시는데...
    제가 추천누른것도 18번째네요...
    이런 18의 향연이네요 ㅋㅋ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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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간당 2025/02/26 12:53

    18추천으로 놔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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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니리야~* 2025/02/26 12:54

    이 외로움을 어찌 할까요 ㅠㅠ
    부럽..아니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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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달 2025/02/26 13:12

    집에 콘솔 게임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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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즈니 2025/02/26 13:13

    1주일 지나고 나면 훅 옵니다. 우리 와이프... 우리 애들... 흑흑 슬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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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다만곰탱이 2025/02/26 13:14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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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메다린 2025/02/26 13:32

    전 처가와 집이 차로15분거리라..와이프가 애데리고 1박 하는날이 읍슴돠..그저부러울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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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코치 2025/02/26 13:41

    와.. 대박..
    쓸쓸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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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클놈 2025/02/26 13:43

    저는 결혼 때부터 처가가 없어서 (둔 분 모두 돌아가심), 마눌이 처가 가는 기분을 몰랐죠. 딸과 3박 4일 괌으로 놀러갔는데, 저도 괌에 간 듯한 기분이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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